내나이 22살 지금 나의 전러버는 27살
우리는 2010년 9월말쯤 알게되어서 서로 연락을 쭉하다가..
드디어. 10월8일 첫만남을 갖게되었지요..
그리고나서, 두번째 만났을때 사귀게 되었어요
10월 13일 정확히 날짜로 따지자면, 10월 14일이겠죠..
그분의 직업은 영어학원강사 말하면 다아는 여대를 휴학하시고, 학원강사였구요
저는 Sk에 입사해서 잘 다니고있었구요
첫만남
10월8일 여의도역 3번출구에서 9시50분까지 만나기로했는데, 늦게오더라구요
그날따라 전 동기들과 회식이있었구요 회식자리에서 첫만남인데,
긴장되서 밥도안먹히더라구요 술주시는거 다 거부하고 그리고 그녀를 만나러 갔죠.
여유있게 고기냄새는 다빼고
고기를 먹는데 곤욕이었습니다.
면티 하나입고먹었네요 옷 다벗고 ㅡㅡ
그리고 9시50분이되었는데 그녀 늦는답니다 그래서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오라했죠
10시 10분 그녀 도착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우리의 첫만남은 참 편했었음
메디포갈릭가서 밥을먹는데 밥먹는게 너무 예뻤음 첫눈에 반했음.
그리고나서 나왔는데 그녀 팔짱을 낌
설레임 나 길찾느라 힘들어 뒤질번함 사실 서울사람이아님.
서울올라온지 1달되었음
잘보일라고 길찾느라 미치는줄알음
어쨌든. 그리고 노래방을갔음
그녀 노래방 환장함 노래방에서 있다가 나오니까 1시반임.
그리고나서 산책을하자함
그래서 산책을함 그야밤에
근데 어떤 남자가 반바지에 완전 그지 꼴을 하고오더니
나한테 냅다 핸드폰 빌려달라함 나 어처구니없었음
근데 그녀 옆에있다가 놀래는게 내가 몸으로 느껴짐 그래서 얼른 보호함
그녀 나한테 빠지심 이건진심 내자랑아님 ㅡㅡ
어쩌다가 보니까 새벽 3시반 헐.
그리고 그녀 택시태워 보냄
연락하면서부터 호감을 갖았었는데 만나보고나서 서로 호감이 더생김
그리고 에프터를 잡음
두번째
10월 13일날 만났음
그녀랑 밥을 먹으러감.
그리고 또 노래방감 노래방 환장하는 여자임
노래방을 갔는데 그녀 나에게 물음
너왜 나한테 사귀자안해?
그래서 내가 내가 사귀자하면 사겨줄껀가?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녀 내옆으로옴
그러더니 나에게 기댐 그래서 내가 귓속말로 속삭임
나랑 만나볼래?
그러고나서 그녀 노래끝나더니 뽀뽀를 냅다함
나참...
그렇게해서 사귀게됨
근데 내가 여기서 요점을 말하자면,
만난지 사귄지 2틀만에 우린 잤음
난 이런상황이 올지몰랐음
나진심 순정파임 사귄사람 이여자까지 5명임
근데 그중에서 1명하고 이여자랑 딱 2명밖에없음
이여자가 갑자기 모텔을 가자해서 모텔에서 술을 좀 마시고
지난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심
근데 이여자 왜 갑자기 씻는거지
그러더니 속옷하나도안입으심 나 급당황함
난 침대에 누워있었음 왜냐 회사에서 너무 지쳤으니까
근데 이여자 다가옴 나 겁남..
어쩌다가 함
하고나니까 좀 더 좋아졌었음 솔직히 지켜주고싶단생각이들었음
진지하게 만나야겠단생각이 들음
근데 중요한건 우린 월 수 금 이렇게 정해놓고 만남.
이게 말이됨?
처음에 내가 수원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느라, 수원도 내 본거주지가아님,
출퇴근하느라 나도 힘들고해서 월수금만나는거에 동의함.
월수금 만나는게 이여자 학원강의나가는게 그날임.
그래서 동의했는데, 솔직히 만나다보면 시간 널럴할때 만나고싶은거 아니겠음?
하여튼 그래도 이해함 몸이 매우약했음
그래서 이해했고,
사귀면서 나한테 비타민도 아주 큰걸로 사주시고 참..
난 첫선물 받고나서, 감격함
솔직히 나 되게 귀여워해주고 되게잘해줬었음 이여자
그래서 서서히 나도 맘을 열었음.
비타민받고나서 나도 뭔갈 해줘야겠단생각이들었음.
그래서 백화점에 옷을사러갔는데 이여자가 입으라는 옷이있어서 그곳에갔음
그곳은 곰돌이 그려져있는 티*위* 였음
갔는데 그전날밤 그여자가 했던말이 괜히생각났음
후드티 하나있었음 좋겠다고
그여자 옷스타일이 완전 커리우먼스타일임.
캐쥬얼 절대 안입을거같음 근데 막상 입혀놓으면 참괜찮음.
그래서 사줬음 딱맞았음 정말 제대로 골랐음 그여자 완전 맘에들어함.
그리고나서 나중에 또 쇼핑감 둘이같이
목동 현대백화점가서 또 그매장갔음
근데 이여자가 잠바때기 골라줌 근데 그게 맘에들었었나봄
그래서 금요일날 또갔음 가서 이여자꺼도 같이사고,
그리고 아에 이참에 커플룩까지 맞춤.
커플패딩조끼에 후드에 다맞췄음
여기서 중요한건, 우린 첫날밤 이후로 매일같이 불붙었음
진짜 속궁함이 잘맞았음
어쨌든 그리고 잘사귀다가 이여자 한달에한번씩 난리침
괜히 별것도 아닌걸로 헤어지자하고 난리남
솔직히 나도 잘한건없음 근데 그렇게 잘못한것도 없음
내친구들이 나한테 왜이렇게 변했냐고 할정도였음
SK은근히 회식이 많음
근데 나 회식날 10시면 칼같이 그자리에서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 뿅탔음
여친이 하도 뭐라그래서 SK다 여자여서 아주 싫어하셔서
매일 일직 집으로 들어가서 항상 늘 보고했음
월수금중에 회식낀날은 참여도안함
심지어 워크샵도 못감.
가면 죽여버린다해서
그리고 술만마시면 늘 나에게 씨*새끼 다른여자 쳐다보면 눈깔뽑아버린다고 그럼
평소에 교양있는여잔줄알았는데
그렇게 잘사귀고있었음
난 이사람 의심한적없었음
왜냐 우린 안만나는 날 아주 통화하면서 살았음
쩔었음 매일 한시간에 한번씩 이분 전화하셨음
밤엔 통화하다 잠들곤했음
덕분에 내 통신요금은 매달 40만원씩 나옴
참...
미쳤다고 할수도있음 하지만, 어쩔수없었음..
나도 이분과 통화하면 신나니까
남들은 얼마 안만나놓고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할수도있는데,
난진심 이분께 모든걸 걸었었음.
미련하다 할수도있는데, 딱 내사람이라 느꼈었음
이분이랑 만나면서 집에서 들킴
내가 수원에서 출퇴근하기가 너무힘들어서 방얻어달라함 집에다
근데 내가 작년에 혼자살때 우리집에 부모님오셨다가 기겁하심
담배쩔어가지고 그뒤로 혼자못살게함 ㅡㅡ
내참..
그래서 고모네집으로 날 넣었음 그집은 방이남아돌음
그래서 일단들어감 근데 고모가 알고나서 반대함
왜 월수금만 만나냐는둥 나이가 너무많다는둥
못만나게 날 통금시간을 걸어놈
하지만 난 어겼음 어겨서 고모와 충돌이 쩔었음
하지만, 어쩔수없었음 난 이여자가 좋았응게
그러다가 집을 구해서 나왔음
여튼 이래저래 그러다가 12월 6일날 헤어졌는데,
넌 3일뒤에 연락이왔지
그것도 내친구들이 나 뒤진다고 생난리쳐서
내친구들도 내가 여자때문에 돌은거 처음봤으니까.
당황스러웠겠지
그리고 다시 만났어 넌 다시만나서 좋다고했고 난 좀 의아했어
의문이었거든 니가 행동은 아니었으니까.
모든게 니 모든게 낯설었거든 근데 내가 잘못했기때문에,
참았어 그리고 모든걸 감수할마음으로 널 만났어
그리고 난 행복했었어 근데 시간이갈수록 넌 점점더변했고,
그리고 1주일뒤에 내친구들을 함께 만났어
넌 동창회갔다가 온다그랬지
근데 이미 동창회에서 넌 술이 꽐라가되었고
혀가 다꼬부러진채로 전화가왔어
그래서 난 놀랬고 당황했어 어디냐 물으니까 이제 숙대입구역이래
그래서 일단내려서 앉아있으라했어 꼼짝말고
데리러갈테니까
그리고 난 사당에서 숙대입구까지 미친듯이 택시타고갔다
니가 너무 걱정되서 그추운날씨에 위에 잠바때기 하나안걸치고
셔츠에 가디건만 입은채로 나갔어
그리고 기사님께 미친듯이 빨리가달라고 재촉했고
도착해서 다뒤져서 너 데리고 난 나왔어
집에갈꺼냐고 몇번을 물어도 안간데 내친구들 만나러가겠데
그래서 갔어.
새벽 4시까지 술을마셨고 내친구들 몇몇과 같이 우리집에서 잤지.
넌 술마시면서 내친구들앞에서 서슴치않게 나한테 키스를 연달아했고
그리고 내친구들은 물었어.
내가 왜좋냐고..
넌 그냥 다좋다더라 그러면서 귓속말로 나한테 속삭이길
나랑 정말 잘해보고싶데 나랑 정말 잘하고싶데 잘지내고싶데 잘만나고싶데
그래서 난 니가 다시 마음 바꿔준거에대해 너무 고마웠고
생전 여자만나면서 뭐 발라주고 까주고 이런거 한번도안했는데,
너한텐정말 ... 내가 고기도 꿔보고 새우도 까줘보고 치킨도 발라줘보고
그런모습에 내친구들도 놀랬었던거고.
참..
그리고나서 우리집에서 자고 넌 토요일 오후에 니네집으로갔지
넌 사우나를 참좋아하는데 사우나래
근데 믿었어 다 믿었어 그리고 다음날
아직도 술병때문에 힘들데 그래서 뭐라도 좀 먹고 기운좀 차리라했지
넌 화 목 토 일 나안만나니까 만나자하면 화내니까.
그리고 일요일날 문자를 하는데, 한 4시간 내가 문자 끊었지
일부러 그래봤어 어떻게하나
근데 오후 2시 20분쯤 전화가오더라
어디녜 난 그때 내친한 친구 편입시험때문에 같이 가줬거든 첫날이라
그래서 친구랑 있다고 하니까 알았대
그뒤로 문자안했어 니가 보내면 했지
그리고나서 친구네서 잠깐 잠이들었는데, 이상한꿈을 꿨어
니 친한 그 자식 니보다 한살어린 니 그자식 니유일한 친구라는 그 자식.
그자식이랑 너가 나랑 자주가는 모텔에서 나오는 꿈을
내친구가 놀래서 나깨웠어
왜그렇게 낑낑대냐고 무슨꿈을 꾼거냐고
내친구는 꿈은 반대라면서 나위로했고
그리고 너한텐 차마 그꿈얘길못하겠었어
그냥 니가 따라배울까봐 .
그리고 다음날 니가 아끼는 니 막내동생을 널만나기전에 만났다
면접끝나고나서 만났는데 이상하게 니 막내동생이랑 너랑 주고받은 문자가 궁금해서 좀 봤어 본다고하고
근데 내눈에 딱들어온게 12월 19일 오후 2시 20분
나 메종♥ 녹차끓여놔 ♥
이딴문자 내가 봐야되냐 ㅋㅋㅋㅋ
나 완전 눈뒤집혀서 막내동생 취조했다 나보다 한살많았는데
근데 나한테 그만하라더라 근데 내가 부족해서 내가 모잘라서
니가잠시그런거라 생각했어그래서 그냥 내가 더 잘해야겠다고
내가 더 잘해줘야겠다고 요새 내가 소홀해서 얘가 그런거같다고
이렇게 얘기했어 넌 사랑이 부족하니까 내가 더 사랑해주면
안그럴거라 생각했으니까.
그리고 1주일을 더만났어 만나는내내 나도 사람이니까 그래 조카 상상되고 생각나서 돌아버리는줄알았지
근데 최대한 난 니앞에서 늘웃었고 밥안넘어가는거 억지로 먹으면서 삼켰어
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날은 심지어 니가 좋아하는 취향 구두 고르느라 백화점 여자꺼파는대를 가지도않는곳을 3시간넘게 돌고 또돌아서 샀고,
내가 끼지말라고 했던 그자식이 선물한 그반지 니가 안끼고다니길래
니가 유일하게 하고다니는 악세사리가 반진대 그것도 내가 못하게해서
니가 안끼고 다녀서 너무 미안해서 반지도 하나샀어
그리고 깜짝파티해줬는데 니반응 그저그렇더라.
참.. 나 할말없더라 그래도 웃었어 그리고 그날도 일찍들어가야된데
다알지만 그냥 그러라했어 그리고 나혼자 남아서 혼자맥주마시면서 담배만 뻑뻑피워댔다 넌 문자도 씹더라
그러더니 12시넘어서한시다되서 전화오더라 뭐하냐고
왜 내가 너처럼 그렇게 다른여자라도 불러서 뭐라도 하는줄알았나보다?
나 그래도 너한테 정말 변하지않고 대했고 노력했어 생각안하려고
그리고 계속 버텼다 버티는데 27일날 도저히 안되겠더라
너무 화가나더라 밥도못먹겠더라 그래서 내가 물었지 너한테
솔직하게 다얘기해도된다 화안내고 다이해할테니까 솔직히 말해라
근데 넌 끝까지 말안했지 죽어도 19일날 넌 공부했다지 그래서내가
나 다안다고 몇월몇일 몇시까지 다얘기했고 그 내용까지 다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넌 참 뻔뻔하더라.
내가 지금 너 안좋아하는데 말할필요뭐가있냐고
그럼 나왜만났니 안좋아하는데
신발.
그러면서 넌 되려 나한테 소리버럭버럭지르면서 나가더라 카페에서
난 너 잡고 얘기라도하고싶었어.
그래서 나가서 잡았는데 소리지르면서 끝까지 니잘못은 없다더라
속은 내가 병신이랜다
그래 내가 병신이지 내가
그리고나서 화가너무나서 집으로돌아왔어
근데 어떻게든 널 잡고싶었어
그래서 너한테 전화했어 우리집에있는 니물건 다가져가라고
그리고나서 어떤놈한테 전화오더라 넌 누구냐 이랬떠니
남자친구래 ㅋㅋㅋ 와나 그랬더니 걔가 묻더라 넌 누구냐고
그래서 남자친구라그랬어 ㅋㅋㅋ 신발
그러더니 만나쟤 그래서 신발 요절낸단 심정으로 만나러갔다
눈 겁나오더라 오늘 서울날씨처럼
미치겠더라 그리고 택시를 타고 그것들을 만나러가는길에 나도 진짜 자존심때문에 미치겠더라 그래서 친구한테 전활했어 나 지금 삼자대면하러간다고
그랬더니 애인역할해준댄다 .. 참..
친구가 미친듯이 전화하면서 애인역할을 아주 끝내주게하니까
넌 다 듣고있다가 나중에 내가 그새끼 보내고나서 너랑 둘이얘기할때
너 내앞에서 울더라? 울면서 뭐?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러더니 헤어진마당에 내핸드폰 뺐어서 다뒤져보더라
그러면서 니번호 한순간에 빼버리고 어떻게 걔를 그렇게 저장할수있냐고
그러면서 다 내탓으로 돌리더라
니가 다른여자 같이만나고있으니까 자기한테 신경안썼던거아니냐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내가 널 더 신경써야되니
전기장판 고장났다그래서 전기장판 사다주고 자꾸 감기걸리고 아픈거같아서 홍삼 한박스 사오고 너어디아프다하면 잠한숨못자고 출근하고
사회초년생인데 넌 그전에 돈많고 그런사람들만 만나서 내가 못해줘서 니가 행여나 지칠까봐 직장인대출까지 받아서 항상 좋은거만 먹이고 싶었고 좋은것만해주고싶었고 후드입고싶다그래서 후드티사다주고 1주일내내 파스타만먹었고 난 느끼한거 이틀연속먹으면 장염걸리는데 그거참으면서 다먹었고 니가 하고싶단건 다하게해줬고 갖고싶단거 다사줬고 누굴만나면 누구만난다 어디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보고했었고 니가 혼자살으라그래서 바로 집구하고
니가 담배피는거 싫다그래서 담배끊었고
매일 니학원끝날때까지 밖에서 2시간씩 기다렸고
혹시나 너 추울까봐 늘 주머니엔 캔커피에 손난로에 항상 갖고있었고
너나오면 너한테 쥐어줬었고
니 대학원등록금 모으라고 나도 없는데도 너한테 부담주기싫어서
데이트비용 내가 다냈고 하나부터 열까지 싹다
그래도 부족할것같아서 주5일 직장다니면서 주말에PC방에서 밤새서 알바뛰었고근데 넌 왜하냐고 물었지 너한테 더좋은거 해주고싶고 더 잘해주고싶고
더좋은곳 보여주고싶고 그랬으니까
내가 아무리 마음으로 다해서 그러면뭐해 솔직히 현실을봐
처음엔 괜찮다그래 괜찮을거야 근데 나중에 봐 그럼 안괜찮단거 내가 다아는데
내가 잘못한게있다면, 그래 니말대로 널 배려해주지못한거겠지
근데 어떻게 더 맞춰야되니 어떻게 어느장단에 대체 춤춰야되니
니 그 가면밖에안보이는데 난 어떻게해야 너한테 맞춰주는거냐
내나이 고작 21살때. 어?
3자대면하는데, 그남자가 묻더라 쟤랑 어떤사이었어요 ? 잤어요?
그남자는 나에대해모르는거같더라
나니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멍청이아냐.
근데 단지 니앞에선 다 모른척 하고있었던거지
난 널 믿었으니까.
나그래서 말했어 아무사이도아니었구요 제가 저만 좋아했었구요 저희 아무것도 한거없어요 손만잡아봤어요
그러니까 의심하지마세요 제가 일방적인거니까요
나 이렇게 까지 눈물먹음으면서 그렇게 얘기했어
내친구들이 나보고 병신이라고 해도
와 근데 넌 끝까지 사람 뒤통수를 그렇게 치냐 .
넌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대체 너란애는 참.. 신기하다 너란애 진짜.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