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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길바랍니다.

행복하길바... |2011.01.28 14:20
조회 110 |추천 1

사랑햇던 여자가 잇엇습니다 그여자 이름을 말할순 없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 햇던 지금도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그여자를 만나게 된 계기는 친동생 같은 후배에게 소개를 받앗엇죠

 

그리고 그친구가 서로에게 번호를 가르쳐주고선 서로 연락해보라고

 

그랫죠 그래서 번호을 알고 2틀이 지나서 그녀에게 문자를 햇죠

 

안녕하세요??? 이렇게 처음으로 그녀에게 그렇게 문자를 주고 받다가

 

그녀가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잇다고 하더라고요 그날 비가왓는데

 

부친개 먹고 싶다고 햇더니 오라고 하더군요 사주겟다고

 

그래서 그녀를 만나러 가서 그녀를 서로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리고 합석을하고

 

그녀는 이미 술을 많이 마신상태엿는데 그모습을 보고 숨기는게 없는 여자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엇고 몬가 고민이  많은 여자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연락을 하며 그녀를 좋아하는 그감정을 쭉이어가다보니깐

 

이사람이 내옆에서 잇어주엇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엇고 결국 내여자라고

 

부르면서 서로사랑하면서 지내기 시작을 햇구요 매일매일 2시간 이상 통화두하고

 

문자도 100건정도씩하고 처음으로 그런 느낌을 느꼇죠 다른게 아무리 없어도 이여자만 잇다면

 

정말로 행복 할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엇습니다 .

 

매일매일 만나고 그러다가 보니 일주일에 5일정도는 항상 같이 잇엇고요 그녀는

 

저에게 집이라고 속이고 몰래 퇴근할시간에 와서 기다리고 몰래 집에가서 음식을 해놓고

 

제가 쉬는 날에는 그녀가 일하는 회사근처에가서 직원들과 같이 점심도 먹고 끈날시간에

 

데리러가고 커피가마시고 싶다고 하면 보내주면서 정말 행복 했음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그녀와 연락이 두절이 되어 버렷죠 저는 초조한마음에 그녀에

 

집앞에 11시가서 기다렷죠....한시간 두시간 점점 시간이 지나가도 오지 않앗습니다...

 

집에가려고 하는데 새벽3시가넘어서 택시가 지나가는데 그녀엿습니다,,,

 

그녀는기운없는 모습이엇고 바라뛰어가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이야기좀 하자고

 

그녀를 잡앗고요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추운데 여기서 왜기다리고 그러냐고

 

바보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녀가 그러는겁니다 당분간 연락하지말자고 회사일땜에 힘들어서 그런다고

 

근방끈나니깐 연락하겟다고 그러는 겁니다 . 그말을 듣고 아랏다고 기운내라고 ,,,, 하며

 

그녀가 들어 가는 모습을 보고 집으로 왔고 그후로 1주일 이라는 시간이 지낫고 연락이 되질 않앗조

 

그때 문자 하나가 왓죠 미안한데 헤어지자고 더이상 사랑하는 감정이 안생긴다고 ,,,잡으려고 햇지만

 

그러지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 일단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고 그녀의 집앞으로가서 만낫죠

 

절대로 잡지않겟다고 만나러간거엿죠 그녀를 만낫는데 눈이 완전 부어잇엇죠 많이 울엇던거죠,,,

 

보는 순간 가슴이 아팟습니다 내가미안하다고 내가 못해주고 그래서 그랫던거라고 그동안

 

정말로 고마웟다고 미안햇다고 행복 햇다고,,,,그렇게 서로가 대화를 하는데 어느세 제눈에서도

 

눈물이 흐를꺼같아서 화장실을 간다고 하구선 밖에서 울고 아무렇지도 않게들어가떠니

 

울지말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고선 서로가 절대 잊지 못할사람이라고 하며

 

어색해지지 말자고 항상 힘들때기댈수 잇게 편하게 지내기로 햇고 그녀와 예전과같이

 

손을잡고 그녀를 데려다 주엇고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둘이서 만나서 밥두 먹고 노래방두가고

 

그리고 12월31일날 만나서 우리집에서 양주랑 회랑 그리고 둘이서 햄치즈를 만들어서 먹고 마지막

 

2010년을 보내면서 예전처럼 다시 만나게 되엇죠 그러면서 다시 행복하게 지냇고 그러다가 다시

 

연락두절이 되엇고 결국은 다시 이별을 하게 되엇네요 ....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 생각이 너무 많이 나네요 지금은 연락 조차 하지않거든요

 

연락을 하고 싶어요 그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잇거든요 ...

 

항상 너때문에 내가 행복햇고 너로인해서

 

내가 매일매일 웃을수 잇엇고 너로인해서

 

사랑이라는게 무엇인지 느낄수 잇엇고

 

너로인해서 옆에 아무도 없는 허전함을

 

힘들어서 밥두 못먹고 매일 술만 먹고

 

먼저 너에게 문자를 하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안나고 정말로 많은게 바뀐거 같아 

 

그리고 내가 너에게 해줄수 잇는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무언가를 널위해서 그리고 널 위해서 내가 해줄수 잇는것중에

 

꼭 바라는건 너가 정말로 행복하고 아프지말고 밥잘챙겨 먹고 힘들다고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우리가 함께햇던시간중에 기억하고 싶은거만 꼭기억해주고

 

나머지는 내가 항상 기억 하고 잇을꺼니깐 지금 이렇게 말하기는

 

그렇지만 아직도 널정말로 많이 사랑한다...행복해 꼭 행복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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