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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의...

김지원 |2011.01.28 16:43
조회 233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됬습니다. 형편없는 글이라도 봐주세요. ㅋ

 

 

 

 

 

 

 

 

방학이라 친구들과 새벽까지 게임을하고  자고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벨(굿모닝~따따따딴따 따따딴따 굿모닝~)허겁지겁 핸드폰을 열고 전화를 받았다

 

 

 

나:잠..여보세요..?

친구:일어나 병x아 피시방으로와 얘들 다 있어.

나:알았어 끊어

(남자들은 전화를 하면 자기 용건만 말하고 끊는다. 이게 남자의 매력이다.)

 

 

 

 

 

나 님은 일어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양치를하고 머리를감았다.그리고 피시방 누나한테 잘 보이기위해서 머리카락으로 알수없는 예술성 작품을 만들고 피시방으로 갔다

 

 

 

 

 

 

미리 와 있던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했다안녕

 

 

 

나:아ㅇㅇ안녕~!

친구들:병x 존1ㄴ 일찍오내,빨리와서 앉아 클전뛰자

 

 

 

 

 

아침부터 나는 상쾌한 욕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다

 

 

 

 

컴퓨터를 키고 서든어택을 들어가는데 로딩과정에 설치 오류때문에 카운터에 문의를 하였다.

 

 

 

나: 서든어택 설치하는데 오류걸렸어요. 어떻게좀해주세요.

카운터 알바생: 아...그래 ? 미안 자리 옮길래 ?? 난 컴퓨터 게임을 안해가지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

 

난생처음 들어보는 말이다.

 

 

속으로(세상에 피씨방 알바생이 그거하나 못하냐고 말하면서 친구들과 가까운 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다행히 이 자리는 서든어택 실행이 됬다.

뿌듯한 마음으로 게임을 하는데 ㅅㅂ 스나의 생명인 줌 버튼이 안눌렸다.

 

 

내 캐릭터는 폭탄을 들고 적군을 향해 달려갔고, 나는 카운터를 향해 달려갔다.

 

 

 

 

나: 마우스 줌버튼이 안눌려요...

 

카운터알바:흠..그래 ? 몃번자리인데 ???

 

나:1xx번이요.(하고 내자리로 갔다.)

 

카운터알바생(마우스를 들고오며 내자리로왔다.):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잘 안눌리내...? 소리와 함께 ㅅㅂ.. 프로게이머 납시셨내.

 

라는 소리를 들었다. 순간 당황했다.

 

 

 

친구들과 클전을 뛰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가는 과정에서 커피와 율무차를 꺼내와 얘들이 계산을하는 타이밍때

나는 슬쩍 바닥에 커피를 쏟고 나왔다.

 

 

 

 

 

 

 

 

카운터 형 보고있지???

커피 엎지른거 나야...지금 카운앞 찐득거리지?? 나도 계산할때마다 느껴져^^ 앞으로 똑바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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