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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하나요

서주희 |2011.01.28 23:08
조회 53 |추천 0

이건어떻게 어디다가 항의를 해야하는지 몰라서
여기에다가 쓰는데
제가 2일전에 서울대입구 아울렛 슈마커점에서 나이키 코르테즈 애기꺼를 샀는데요
토요일날 직장 상사분 애기 돌이라 선물을 고르다가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애기가 여자인지라 핑크색으로 사기 위해서 사이즈를 물어봤는데
없다 하셔서 배송을 해준다하시길래 직장으로 배송을 부탁을 드렸습니다.
2일후 금요일 오늘 오후 2시정도에 물건을 받았는데 색깔이 하늘 색인겁니다.
그래서 다시 4시 2분정도에 전화 드려서 색깔이 잘못왔다는걸 말했고 통화후에 직장으로 퇴근시간 7시 30분 전까지
오셔서 교환 해주시기로 하셨구요 ,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7시 20분정도에 조금 늦을것같다고
직장이 강남이어서 차가 마니 막히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금요일날 당연히 그런점은 생각하시고 오시리라 생각했고
그후 한시간 8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약속시간은 이미 늦어버리고 30분이 되셨는데도 안오시길래 열이 받아서
서울대입구 아울렛 슈마커 점으로 연락을 했더니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만 말씀하시더라고요
점장님이 직접 가셨다고 하셔서 때마침 40분정도에 도착햇다고 연락이 오시길래
내려가서 직접 얘기를 드렸습니다. 근데 태도도 그렇고 전혀 죄송해 보이지 않았고요
직장동료분이 같이가서 얘기를 드렸는데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시더라고요
어디에다 항의할때 없냐니깐 사이트가 있다고 하셔서 그말이 진짜 ㅡㅡ

처음에는 왕십리점에서 갖고 온다더니

이제는 영등포점에서 갖고 왔다하고

말도 막 섞이더라고요 알겟다고 하고 보냇는데

근데 더 어이없던건 처음 받은 물건엔 분명 택이없었는데
교환해준 물건을 보니깐 택이있더라고요
다시전화해서 아까 처음 보내주신건 반품 들어온걸 저한테 보내신거냐 했더니
찍찍이여서 택이 빠질수도 있다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럼그걸 누가 떼서 확인했다는건데
어쨌든 제가 아무리 애기용 신발을 샀어도 이렇게 태도도 그렇고, 말하시는 것도 그렇고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그냥 하소연 기분으로 톡이라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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