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정말 이런일이있었던건가요?
미국 대학교에다니는 유학생인데요 이번에 듣는 Social Problems 라는 과목에서 Social Problems: A down to earth approach (by James M. Henslin; Lori Ann Fowler) 라는 textbook을 읽는데 우리나라 성매매 대한 말이 나오는데 아무리 읽어봐도 믿을수가없어서요.. 아래 첨부한 부분인데요.. 저아래사진처럼 성매매종사자들이 소복입고 시위했다는건 네이버에서 뒤지니까 뉴스에도 나오고 실제로있었다는일인거 알겠는데 나머지 얘기들은 네이버에서 찾아봐도 안나오는것같고 좀왜곡된것같은데 ㅠㅠ 제가한국말을 어려운건 잘못해서 좀 부드럽지않고 해석이 부자연스럽거나 이상할수도있어요.
우리나라에대한 부분만 간단하게 해석하면
"몇몇나라들에선 정부관리들 (공무원 )이 성매매를 오히려 격려하고 부추긴다.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에게 그들은 나라를위해서 봉사하는거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한국도 그중 하나이다. 한국에서는 공무원들이 성매매여성들에게 ID 카드를 나누어주는데 호텔에 들어갈수있는 패스로 쓰인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성매매여성들에게 당신들이 해외 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 성적인 대화들은 당신이나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가 아니라 애국심을 보여주는 훌륭한 행동이다라고 성매매여성들에게 말한다.. 이런 정부관리들의 칭찬과 격려와 함께 성매매관광은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업으로 발전했다. "
이거 정말 맞는말인가요? 정말 제가 네이버에서 이런말한 사람있나 찾아봐도 안나오는것같은데..잘못된정보를 이사람들이 기재한건가요? 성매매가 애국심이라니..이게무슨소리죠? 아니 우리나라 정부에서 성매매여성들은 모아두고 오리엔테이션까지한다고나온게 맞는건가요?
또 그다음 문장에선
"JAL (Japan Air Lines)는 한국 관광에관한 책자를 나눠준다. (자기네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관광을 가라는 식의 책자) 그 책자에는 "노련한 한국 기생들과 하룻밤을 보내세요" 라고 적혀있다. 이 광고에선 기생들이 예쁜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도발적이고 요염한 웃음을 띄고있다. 하지만 이 광고책자는 한국성매매에 관한 비참한 현실에관해선 한마디도 하지않는다. 많은 성매매여성들이 어릴떄부터 팔려와서 가족들의 빛을 다 갚기전까지 계속 그곳에서 일해야한다. 도망가지못하도록 감금되어있는여성들도 아주많다."
성매매여성들중에 반강제로 감금당해서 일하는 여성들이 있었다는건 저도 알아요. 노예처럼..안타까운사실이지만.. 정말 이책에나온대로 기생과 하룻밤을 보내러 한국에 놀러가라고 JAL 책자에 나와있는게..정말 맞나요?
일본게이샤들이 전통적인 아이콘인것처럼 우리나라 기생들도 요즘엔 창녀 몸파는 여자 이런거 아닌데 왜곡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