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X2 사랑하는 사람아
ver1) 니가 좋아하던 노래 그 노래로 널 씹어줄께 X같은 X아 날
처음 만났을 때부터 파혼한 니 예전 남자얘기 씨부려 대면서
완전 상처 받은 척 가식을 떨면서 날 동정심에 흔들리게 만들
어 난 넘어가버렸지 사생활 존중 드립치며 벽을 만들어 놓고서
는 할 짓 다하고 지가 필요한 순간에만 날 찾아와 다리를 쫙쫙
벌리던 너 XX 나란 놈도 한심하지 XXX 그 까짓게 뭐라고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 마음 아픈것까지 모두 참아왔으니까
XX에서 오징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할 때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그 까짓 사랑이 뭔데 눈깔이 돌아가 있으니 그런것
조차도 장애가 되지도 않더라 핸드폰 보관함엔 이놈 저놈 사랑
한다는 문자메세지들 완전 좋아 죽겠더라 XXX
ver2) 4년동안이나 그 유부남 XX랑 붙어 먹으니 좋디? 뒤에 유부
남 기둥 서방 믿고 멍청한 XX 하나 만나서 XXX 간지러울
때 욕구 풀어가며 XX XX는 그냥 아빠같은 존재인 사람이라
니까 머라하지도 못하고 지혼자 자책하는 XXXX 보고 있으
니까 완전 짜릿하고 희열이 넘치지? 메일로 사랑해 너뿐야 유
부남 XX랑 놀아나면서 그 마누라 게다가 XX앞에까지 가서
아닌척 몰래 X치고 다니는 사이 아닌척 그렇게 가식이 떨어지
디? 정신차려 XXXX 자기합리화 세상에서 니가 대장이지
힘들고 외롭고 남자가 필요했니? 나중에 니 남편XX도 제발
그러길 빌께 나중에 너랑 니 자식XX 앞에 회사 후배라고 데
리고 와 소개 하는 여자 있으면 너 분명히 뒷통수 조심해라
Close) 사랑하는 그 유부남 XX랑 X나게 떡치고 있을 때 전화질
해서 미안해 게다가 그 XX랑 통화하거나 문자질 하는거
자꾸 의심질 X하면서 집착한것도 미안해 그 XX랑 떡치고
새벽에 피곤한채 집에 들어가는데 눈치 없이 4시간씩이나
집앞에 쳐 기다린것도 미안해 나 챙겨준답시고 같이 여행갔
을 때 그 XX랑 연락 못하고 눈치 보게한것도 미안해 X나
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