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싸우다보면 욕하는성격의 남친입니다.
한살아래의 연하인데요.. 군대입대두몇번했지만.. 심리쪽검사에서 불합격되어 귀가조취가되어
이번년도에 확정이나는아이에요.. 25살 남들 취업할때 군대..산업체나 공익을간다하더라도
그때부터시작이죠.. 마냥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이사람과 결혼까지도생각했어요
남친도똑같은맘이었고요.. 근데 남친성격이 좀 욱하는기질이많이강해서 싸우다가도
정말열받는일이있으면 저에게 욕까지보태어말싸움을합니다.. 엄마나 친구들은말하죠
욕하는남자랑은사귀지말라고 그렇다고 손찌검까지하는건아닙니다.
저도 부모님연세가있으시다보니 그리고 혼자이다보니.. 빨리시집을갔음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남친은 그럴여건도안되요.. 소히말하는 학생때놀아서 학생기록부도 좀안좋게나온상태이고
대학간것도 자퇴한상태라 군대를갔다와야 뭐든게 해결될시점입니다..
저희부모님도 나이가 상당히많으셔서 많이 고지식한편이에요.. 어떻게또 소개시켜줘야될지
모르겠고.. 저나름대로 이런생각하면 머리가아프네요..여자나이가25이상넘어가면..
이제 슬슬 혼령기가 온다고들하죠.. 그런생각하면.. 정말 잘만나고있는건지...
또 싸울때마다 욕하는습관 또 한번은 그게너무 힘들어서
성격을감당하기힘들고 사겨야하나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에게 빌려준돈이있었는데 헤어지면 없었던거라고 안값겠다고하더군요
헤어지자고한말이 두번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저소릴하더군요 그말을듣고 이미포기했고요
오늘 헤어지자고해서..정말 헤어졌어요 그돈안값아도된다고 또그소리하지말라고..
그랫더니 남친이 미안하다고 욕한건 정말 자기잘못이맞다고..내성격이이래서 정말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 붙잡더군요.. 저 아직 그사람사랑하고 좋아해요.. 저도 헤어지자고하는말
또 너무 힘들게꺼냈습니다.. 이대로가다가 또 헤어지자고말이나오면 또 저상황나올꺼
제입장에선 그게 뻔히보였으니까요..남들이봐도 그럴꺼같고요.. 남친 저많이 사랑했습니다..
보고싶다면 언제든지 보러와줬고 제걱정도 많이해줬던사람이에요.. 그런생각하니까 또
흔들리네요.. 다시사귀더라도 사랑하고 좋은감정이있지만..자기가 고치겠다고하고 그랫지만..
언제바뀌는게 모르는것이 사람이긴해요.. 충분히 기회를줄수도있고 기회를주지않을수도있지만
판단이서질않네요.. 제가잘한건지요..
글이너무두서가없이 길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