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짤 최모씨이에요>_< ; 만나서 반가워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판에 쓰려고하니 막상 말이안나오네염>_<;;ㅋㅋㅋㅋㅋㅋ
저에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 그녀를 만난건 XX온라인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군대가있어서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ㅠㅠ..에구궁...ㅠㅠ
그래서 제가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잘해주었습니다 ㅠㅠ (전 군대다녀온몸이라 ㅠㅠ..)
갑자기 그녀가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화로 친하게지내다가
우연히 그녀가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좋아하는사람있냐고 저는 있다고했습니다 ^^
그녀는 다물어봣죠 ㅎㅎ (사실 제가 그녀좋아하고있거든요 ㅠㅠ) 오히려 질투를하더라구용^^
걔가 좋냐 나이는 몇살이고 만나 봣냐는 질문에 한번 미끼를 던져지용@.@ 봤었다궁ㅎㅎ사실
그녀를 못봤습니다 ㅠㅠ 그냥 게임상에서밖에못봤구 ㅠㅠ 그냥 전화 통화가끔하면서 지내다가
27일날에 누가 자기한테 고백하면 받아줄지도모른다고 얘기를한거입니다.ㅠㅠ 저는 너무다급한나머
지그녀에게 고백을했습니다 ㅠㅠ 그녀는 고백을 받아주엇고 저희 사귀에되엇죠 >_< ㅎㅎ 히히@@
12월31일 월래 쉬는날인데 알바생이 한명이 안나온다고해서 ㅠㅠ 대신 제가 대타 알바가기로했습니다
그전날에 30일날에 31일날에같이보자구 했지만 ㅠㅠ 결국 늦잠자는바람에 그녀 전화를 받고나서 그녀를
막 화를 냇죠 @.@; 솔직히 너무 미안했죠 ㅠㅠ 같이만나기로햇는데 ㅠㅠ그래도 전화하면서 통화하다가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1월이 되었습니다 @ 사진보면서 그녀를 외우고 그녀도 저를 외우게 사진보여줬습
니다. 그래서 그녀보기위에 일을 때려치우고 그녀를 1월2일날에만나 영화보고 노래방가고 이렇게 시간을
지나 지금까지 사귀게되었지용@.@ ㅋㅋ 그런데 오늘 ㅠㅠ 그녀가 어디에서 많이 들어봤던 대화에다가
쓴거봤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알기론 전남자친구 홈피에 있는걸 알았지요..ㅠㅠ 저는생각했습니다..ㅠㅠ
아닐거야아닐거야.. 이랫지만 ㅠㅠ 하지만 그녀는 아직 그전남자친구를 못잊었다고 하네요 ㅠㅠ 한순간
물거품이 되엇죠 ㅠㅠ..여태까지 잘해줫는데 ㅠㅠ흑흑 ㅠㅠ.. 생각좀할시간이 주었는데 내가 그녀좋아하
고 그남자도 자기좋아하고 누구한테 가야될지는 모르겠대요 ㅠㅠ 2월달에 외박나온다고하는데.......
그때그쪽남자쪽부모님이랑 같이 온다고하더라구요... 전에 봤었다구하구요.... 여자친구가 그남자 외박
나오면 보내줄수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근데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 이별을 너무 많이받앗거든
요;; 그녀에게 얘기를햇죠 솔직히 못보낸다고 ㅠㅠ 근데 정말 사랑하면 보내준다고 ㅠㅠ 이런바보 ㅠㅠ
왜그랬을까요 .. 그녀랑 그얘기나오구나서 저는 바보같이 울기만했지요...ㅠㅠ 눈은 탱탱 부어잇고 ㅠㅠ
아까전에까지만 그녀랑 대화하다가 그녀가 머리아프다고해서 쉬러갓어요 ..ㅠㅠ 어머니랑 같이 내려가기
햇는데 어머니가 눈을 보고 나서 왜울엇냐고 무러보셔서 그냥 저는 여자친구아파서 울엇다고했지요;;
어머니는 좀 많이 상하셧나봐요 ;; 저는 지금 내려가기위해 글쓰고 내려갈준비하고있답니다...ㅠㅠ
그녀가 있는곳이요 ㅠㅠ 머리가 너무아픕니다 ㅠㅠ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안될까요 ?ㅠㅠ
그래도 저는 그녀를 사랑하기때문에 놓치기 싫습니다..........ㅠㅠ
에휴.....ㅠㅠ 저는 왜 이렇까요 ?ㅠㅠ 전 그녀밖에없는데..ㅠㅠ 연애오래하신고수님들..좀도와주세요@
제가 그녀를 놓아줘야되나요 ? ㅠㅠ 아님 기다려야될까요 ?ㅠㅠ 아님 포기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