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는 21세남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하지만 절좋아하는지는 아직모르겠음 ㅋㅋㅋ
그래서 몇가지스토리를들려드릴테니 좋아하는게 맞는지
추측이라도 해주셨으면해서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 #1
며칠전일어난일임
저와 그여자는 문자만하는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더 가까워지기위해 전화를시도했습니다
첫번째 전화시도를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한 40초정도 전화를했는데 안받길래 통화끔 버튼을누르고
심심해서전화한건데 왜 안받냐고 문자를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오더군요
진동울린거못들었으니 다시하라고
그래서
두번째 전화시도를했습니다
10초만에 받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즐겁게통화를했습니다
그리고 둘은 행복히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다음스토리 들어갑니다!!!!!!!!!!!!!!!!
스토리 #2
이건 스토리 1이 좀지난다음 생긴 이야기입니다
저는이제 문자-전화-데이트순의 절차를 밟기위해
데이트를 노리고있었씀
근데 마침 먹는얘기가 나온거임 ㅋㅋㅋㅋㅋ문자하다가
그래서 저는 놓치지안코 밥사달라고 문자를했죠..
좋아하는 주제에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그녀에게서 답장이 온겁니다
사주면 뭐해줄꺼냐고
그래서 전 그다음에 밥을사겠다고했죠
근데 그녀에게서 똑같이밥을사는건쫌그렇다고 답장이왔죠
그때전 생각했죠.. 이여자가지금 날만나기싫어서 돌려말하는거라고.
그래서전 부담을주지않기위해
'똑같이밥을사는게 어때서 ㅋㅋㅋ째튼 아 졸리다.. 한숨잘까?'
라고 말을 딴데로 돌렸음
근데 그녀가
그래 만나자! 라고 문자가왔음 ㅋㅋㅋㅋ
날아갈뻔했음
날잡고싶었나??? 상상은자유니까뭐....
그렇게해서 저희는 밥먹기로약속을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며칠있으면 만나기로한 날임)
여기까지입니다
이 여자가 절좋아하는걸까요?
아님
제가 어장남인가요?
놀아나고있는 잉어인가요?
알려주셈 여자분들
저 이여자 많이 좋아합니다
그러니 장난치지마시고 성의껏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