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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23살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다^^~(둘째♥)

히힠 |2011.01.30 16:27
조회 207,983 |추천 603

안녕하세요!!!!!!!!! 23살에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안녕

저희 첫애랑 둘째는 둘다 아들이구요^^!!

지금 제가 사는곳은 충북이구요^.^!

저희신랑은 저랑 3살 차이가나는 26살입니당!

 

처음 판에 글을 올려서! 이 전에 첫애 사진을 올리며! 잘 살고잇다는^^

행복하다는 그런 글을 적엇엇는데요! 댓글이.......전부 잘살고잇는모습이 보기좋다,

애기가 너무이쁘다^.^이런글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햇습니다^^!!!!만족

베스트1위가 될줄도 모르고! 그냥 적엇는데 다음날 아침!!!!

출근해서 네이트 판을 들어가보니! 제글이 1위더라구요^^!!

피곤에 쩔어잇던전ㅠ . ㅠ폐인아침부터 !!!!!!!!!!!

기분업업업!!!!!!!!!ㅋㅋㅋㅋㅋㅋ흐흐너무너무 좋앗어용♥

 

 

 

처음에는 저의 큰아들을 낳은 이야기와 글을 적엇는데요!!!!!!! 이번엔^^

약간의 고난이 잇엇던 저의 둘째 아들의 글을 적어볼까해요^^!!!!

 

 

 

저의 큰아들 환희의 돌잔치를 치루고난뒤 2달후! 임신사실을 알게되엇어요^^!!

이번에도 4개월쯤? 됏을때 처음을 병원을 갓엇지요^^! 우리 큰아들 환희의 돌잔치는

정말 남부럽지 않을정도로 해주고싶어서 식당도 알아보고, 돌복도 알아보고, 이것거것..

알아보기 시작해서 돌잔치도 무사히 치뤘구요^^; 무사히 치뤘다기엔 좀 그런게..

적자 ㅠ - ㅠ............. 돈도 없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되나..하다가

애기 돌반지 4개 들어온것중에, 2개를 팔아서 돈을 매꿨고요^^; 좀 그랫나..훔

너무 거창하게 하진 않았어요! ^^; 저희의 예상과 다르게 인원수가;좀..하하

 

저희는 너무나도 행복하게 살앗지만............그래도 너무 어린나이 이기에, 힘든일도잇엇고..

돈이없어 서러웠던 적도있었어요, 돈이 없어서 애기가 아픈데도..

병원도 못갓던...... 애기 분유가 떨어졌는데도, 분유살돈이없어서.....너무 서러웠던..

그런 날도 있었네요^^ 실망그땐 정말, 이 못난엄마가 너무 미안해서.......정말 미안해서

미안한 마음만 가슴에 가득히.......그러고 살앗던 날이 잇엇거든요^^..

 

임신사실을 알고, 돈이 없어 큰아이 병원도 못가고 그랬는데..둘째는 낳아서 잘 키울자신이

잇나.......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훔 이런생각했으면 안될때였는데...

그렇게 예민해졌을때, 저희신랑과 너무 많이 싸우게 되고, 약간의 고난이 잇엇어요^^;슬픔

 

앞에 말을 햇다시피 저랑 저희 신랑은 나이도 어린데다가, 철도없고....

저희신랑은 그걸 이겨내지 못했던거죠^^; 저희신랑은 하루하루 매일매일 싸우게 되는

자랑 함께 살기 힘들다며 사소한걸로 싸우게된날, 집을 나갓엇지요;.........

 

솔직히, 임신하면 예민해지고 감정기복이 많이 심해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희신랑을 너무 닥달하고, 항상 화를 내곤 햇어요..지금도 후회되는 통곡ㅠ - ㅠ..

 

 

 

그렇게 집을나가고 하루,..한달..두달....개월,........

드디어 4개월만에 집에 들어왓네요^^; 뭐 정말 저희신랑이 제 옆에 없을땐

힘들었어요. 너무 많이, 임신한 상태라서 너무 많이 힘들었고..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상태라서 그런지 하루하루 매일같이 울기만했어요.한숨

 

저희신랑이 집을나갓을땐, 그만한 이유가 잇엇겟죠. 집을 나가서 다른짓하고다닌것도 아니고

그냥 집나가서 방황을 햇다고 하더라구요^^. 뭐 저랑 많이 다투고 그런게 속상햇겟죠..

그러니 자기도 자유를 즐기고싶어서 집을 나갓던거고.. 그러다 방황을 끝내고 집으로 들어온거죠

2010년 새출발한다는 그런 의미로^.^!!!그래서 지금은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살고잇답니다 히히 ㅋㅋ

 

 

 

 

 

저희 둘째 태명은 팽귄이엿어요 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신랑이 저 자꾸 뒤뚱뒤뚱 걷는다고

팽귄이라고 지엇거든요 ㅋㅋㅋㅋㅋㅋ정말 저의 뱃속은......애기가 자라기엔 너무나도 좋은

환경을 갖고잇엇나봐요 둘째도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일을 받아놓은게 2010년4월5일이엿는데..

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2주빨리 수술날짜를 잡앗어요..

벌써 3.5키로를 달리고잇다고 ㅋㅋㅋㅋㅋㅋㅋ예정일에 낳게되면 4키로 넘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3월 29일로 예정일을 잡앗죠^^

참 우리 아기를 뱃속에 갖고선 너무 스트레스도 받고, 나쁜 생각도 하게되고..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미안한 마음밖에없었어요.. 수술날짜를 잡아놓고! 준비를하고

병원에서 준비를 하는동안 또 역시나 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임보단..무서움?

ㅜ.ㅜ 그런거잇잖아요.........자연분만할때는 진통오면 진통다하고,이제 아기를 낳으러

분만실로 향하잖아요.........전 수술이라 ㅠㅠㅠㅠㅠ걸어서 제발로 수술실로들어가고

수술대로 올라갓어요 ㅠㅠㅠㅠㅠㅠ준비를 하는데, 그기분..........수술해서 아이를 낳아보신

엄마들은 아실꺼에요 ㅜㅜ!!!!!! 정말 두근두근..................무서움 으으ㅜㅜ!!!!!!!!!

'설마 나 마취 안됐는데 수술하는거아니야?ㅠㅠ마취됏는데 수술하는도중에 나 마취에서깨면어쩌지?'

이런생각뿐이엿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생각하는것도 어렷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마취가 시작되고..

약 40분뒤, 저희 둘째 아이가 태어난거에요!!!!!!! ㅎㅎ

 

 

2010년 3월 29일 pm5:51 혈액형B형 3.5kg/52cm

저희 둘째가 태어난거에요^^!!!!!!! 저는 첫째 낳앗을땐 정말 너무너무 아파서 3시간동안

정신못차리고 울엇다고햇자나요.........근데 둘째는 틀리게; 약 1시간 30분? 정도

그냥 몸만 뒤척거리면서 마취에서 서서히 깨기시작햇구요 ! 울지도 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도 울엇쓰면ㅋㅋㅋㅋㅋ우리신랑이 욕햇겟죠?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취에서 깨고 우리신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째낳앗을땐 고맙다고하면서 울엇던..

우리신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지도않고, 고맙단 인사도없이

"마취깻어?ㅋㅋㅋㅋㅋ그럼애기데리고온다?ㅋㅋㅋㅋㅋ아프지도 않은갑네 울지도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헐................? 그래서 ㅋㅋㅋㅋ우리신랑 가서 애기데리고옴!!!!!!!!!!!!!

 

우리 팽귄! 태어난날 찍은 사진이에요^^!!!!!!

 

저희둘째는 2주빨리 태어낫지만 참 2주빨리 태어난거에 비해, 키와 몸무게! 역시나

형아를 따라갈만큼ㅋㅋㅋㅋㅋ무럭무럭 크게 태어낫지요^^ 하지만 제눈에는 정말로

작고 귀여운 천사엿답니다^^ 정말 작은.......그 손가락...손톱! 와 그 작고작은 손가락에

손톱이 잇다는게..정말 신기할따름이엿답니다^^ 발은 얼마나 작던지.....너무이뻣지요^^!!

하지만 우리 아가는 엄마를 처음 보러와서는 왜이렇게 울던지 ㅠ -ㅠ.....내가니엄마야!!!버럭

 

그렇게 태어나 이름일 지엇어요^^ 역시나 희자 돌림이라 어떻게 할까하다가

정말 이쁜 이름이 없더라구요 ㅠㅠ.....그래서 이름 리스트 3개만 정해서 사주풀이를 해봣더니

제일 괜찮은 이름으로 이름을 지어줬어요^^ 그래서 지은 이름

정건희! 넌이제 팽귄아니란다 아가! 건희야^^방긋

 

 

이렇게 작게 태어난 우리 아기 건희는 또........형아처럼 하루하루 무럭무럭 크고잇답니다!

역시나 ㅋㅋㅋㅋㅋㅋ키나몸무게나.....또래들에비해서 2개월 빠르다는거^^;짱

우리건희 원래 태어낫을때 우유 80ml먹엇거든요 ㅠㅠ!!근데 4개월쯤부터 150ml먹기시작하더니

지금은 200ml먹네요 ㅋㅋㅋㅋㅋㅋ... 우리건희는 태어나서 많은 사람들한테 이쁨을 받았어요^^

역시나 둘째는 꼭 딸을 낳으라고 하셧던 시할머님께서도^^!! 우리 건희를 아주 많이이뻐하신답니다^^!!

 

태몽을꿧는데 ㅋㅋㅋㅋㅋ제동생이 꿧거든요..근데 저랑 저희신랑이랑 밤이 아주 많은 길을

걸어가는데, 양쪽에 두아이의 손을잡고 두명의 아이를 안고선 걸어갓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다 남자아이엿다고... 언니는 넷째까지 아들날꺼라고 .......ㅠ - ㅠ...

우리시할머님은ㅋㅋㅋㅋㅋ태몽을꾸셧는데 아주 작고 이쁜 뱀이 나왓다고..딸이라고!!딸일꺼라고..

딸이아니엿네요 ㅠㅠㅠㅠ..........................ㅋㅋㅋㅋ근데 다들그래요 셋째는 딸낳을꺼라고..

얼른 하나 더 낳으라고...........근데 그게 말이쉽지! 말처럼될까요?ㅎㅎㅎ둘만으로도 벅차고 힘든데^^;

 

셋째도 생각하고잇지만^^ 아직은 너무 이르다는거^^!!!!!!!!!!!!!!!!!!!!!!!!!

우리 건희는 잇자나요! 태어나서 우리형아가 너무나도 이뻐하고 그랫거든요

형아가 안아주고 형아가 맘마도주고 형아가 뽀뽀도해주고 형아가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랫어요!짱

근데.......................어느순간부터 형아가 동생을 질투하더라구요 ㅠ . ㅠ

 

앉아잇으면 그냥 아무이유없이 밀어버리는건 일상생활!, 아가가 갖고 노는건 무조건 뺏고..

너무 질투가 심하답니다! 그래도 동생이 없으면 항상 찾으러다니면서 "아가~!!!!" 이러는 형아에요^^!!

 

우리건희가 벌써 태어난지 1년은 안됏지만^^ 정말 많은 시간 들이엿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잇엇지요..

하지만 두아이를 낳아서 단 한번도 내가 해보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는 없었어요^^

철없이 낳아서 키워도, 좋은 부모가 될수잇다는거^^!

 

 

 

 

 

여기 우리건희 사진 올려볼게용ㄱㄱㄱㄱㄱㄱㄱㄱㄱ

 

 

 

 

 

 

 

 

 

 

사진이 좀 섞엿네요^^; 이해좀ㅋㅋㅋㅋ원래 개월수대로 올려놓으려고햇는데 ㅠ. ㅠ그게안됏네용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저희 둘째 건희 사진이에요^^!!!!!!! 정말

가면갈수록 인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제눈에는 너무이뻐요^^!!!! ㅎ

 

님들눈에는 안이쁠수도잇다는?ㅜㅜㅜㅜㅜㅜㅜㅜㅜ훔....쉿

 

 

아무튼!!! 여기 톡톡쓰기에 글을쓰게되면서^^! 정말 잊혀졋던 오랜 친구를 만낫어요^^!!!!!!!

첫번째 글쓴거에 댓글이 올라왓는데^^; 제 중학교때 짝꿍이엿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중학교 3학년 올라가자마자 교통사고가 나서 학교를 그만둬야 했거든요^^; 그때짝꿍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서 만날줄은 몰랏는데..역시나

여기 네이트 판은!!!!!!!!!!정말 사람의 인연을 찾아주는듯^^!!짱

너무나 신기하고 반가운일인거잇죠?부끄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글을썻을때도 썻다시피! 저는 자랑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철없이 임신해, 낙태를 하고, 뭐 어린나이에 임신을해 아이를 낳앗다해도

정말 그런 사람들만 잇다는게 아니란걸 보여드리고싶었어요^^ 책임을 지고, 후회를 하지않으면

욕먹을만한 일이 아니란걸 말해드릴려구요^^ 똑같이 한 아이의 엄마이고,

저희는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아 좀더 일찍, 빨리 한아이의 엄마, 한남자의 아내가 되엇지만

님들도 나중에 나이가 들어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고..

그러면 똑같이 한아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가

되잖아요! 그것처럼 저희는 조금더 일찍, 조금더 빨리^^ 엄마, 아내가 되엇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이렇게 살면서 행복해하고,

후회없는 일이엿고, 인생이엿고, 즐겁고, 그러네요^^!!!!!!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앗다고 해서,

다 똑같은 사람들로 봐주지 않으셧으면 좋겟어요^^ 나쁜쪽으론..

 

 

 

그냥 잘한것도아니고, 잘못한것도 아니잖아요? 조금더 일찍 엄마가 되엇다는게..

책임을 지고잇으면 된거아닌가? 훔ㅋㅋㅋㅋㅋ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책임을지고 한가정에서 행복하게 아이들을 키우며 살고잇으면^^ 욕먹을만한 일이 아닌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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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심히 살라고 추천 꾸욱!!!!!!!!!!!!!!!!!짱 

눌러주세요^^!!!

더욱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겟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여기 판에 글을올려, 오래전 잊혀진 친구도 만나게되고^^!

정말 신기한일이 많은것같아요^^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네요^^!!!!!!!!!!!!

 

저같이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으신 엄마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한아이의 엄마니까! 당당하게^^!!! 멋지게 아이를 키우시길 바랄게요^^!!! 예비엄마분들도!

몸건강히! 이쁘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셧으면 좋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설다가오니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전 인천으로 슝~ 해야되네요 ㅠ - ㅠ!!!!!!!!!!!!!!!!!

추천수603
반대수25
베플박진은|2011.01.30 17:57
글보다가 아기가 너무이뻐서 처음으로 댓글씁니다.. 마음고생도 심하고 힘들고 무서웠을 두아이의 어머니.. 글쓰신것처럼 남들보다 일찍 조금 일찍시작하신거예요 아마 남들보다 다른 일들을 겪을수도 있고 남들과 같은일을 격더라도 나이가 아직 어리시니 더 힘들수도있겠지만 이제 두아이의 엄마시잖아요 ㅎㅎ 엄마는 무적이라는 소리.. 그말을 잊지말고 힘내시고 이쁜 아가에게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주세요~ 응원하는 1인이였습니다
베플달공|2011.02.01 19:05
남편이 임신한 아내를 두고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일주일도 아니고 4개월을집을비웠음????????????????????????? 헐.... 너무함
베플식초맛웰치스|2011.02.01 14:36
댓글이 너무길어서 .. 짧게 줄이게요.. 전 나이도 글쓴님하고 많이 차이나지않고 결혼이라든지 임신을 해본적이없어서 아이를 둔 엄마의 마음 그런것잘몰라요 어쩌면 글쓴이님 하고 저하고 생각이 많이 다를것같아요 개인적인 제생각은...조금더 피임을 하고 .. 내자신이 준비된 상태에서 .. 그것이 마음적인거나 경제적인거나 혹은 엄마로서의 자격이 갖춘상태 등... 본인 스스로 한 아이를 책임질수있는상태가 되어있을때 아이를 낳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글에 아이가 아플때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에 못데리고 가셨다는점에서 생활고를 느꼇어요 자식낳아서 아프다고 빽빽울어대는데 가슴이 안미어지고 내가 대신 아팟으면 하는 생각들거에요 하지만 아이가 아플때 병원에 데리고 가지못할정도로 분유가 없을정도로 이건 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어려움속에서도 아이를 밝고 예쁘게 키워내셔서 너무 글쓴이님 존경스럽고 ...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남편분 비록글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아직 아버지로서의 준비라든지 자격이 많이 부족한듯 싶네요 .. 첫아이가있는데 어떻게 집을 4개월을 비울수있는지 이해가 많이 안되네요 ... 제가볼땐 글쓴님이 말은 안해도 정말 철없는 남편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을듯싶네요...전 이글읽고또한번 느낍니다... 전 제가 한생명을 책임지고 바르고 건강하게 키울수있는 자격이 갖춰졌을때 그것이 물질적인거나 혹은 정신적인것이 되겠지만 자격이 갖춰졌을때 아이를 낳을려고요.. 지금은 글쓴님 많이 행복하게 사시는것같아요 아이들도 밝고 이쁘게 자라는것같아 더없이 보는 제가 다 행복해지네요...아무튼 너무 제가 비난적으로 글을 적은것같은데 제주변에 .. 글쓴님처럼 일찍 결혼해서 .. 사는 친구들 혹은 동창들 많이 봤는데 .. 많이들 부부싸움하고 서로 .아직은 하고싶은거 놀고싶은게 많은 나이라서 그런지 그런걸로도 싸우더라고요 또한 가장큰이유가 경제적인것때문에요 ... 두사람다 학생신분이라서 부모님 지원을 받아 키우거나 혹은 남편이 아르바이트 해서 생계유지하는경우도있고하는데...전 제 주변에서 그다지 행복하게 사는 어린 부부 본적이없네요... 특히 어린나이에 결혼하면 여자쪽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남자분들이 많이들 철없고 경솔한것같아요... 부인이랑 자식놔두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나가서 늦게 들어오고 .. 집안일도 안도와주고...^^ 아무튼 짧게 적을려고했는데 길어졌네요 그리고 가난이 대물림된다는거..어쩔수없어요 현실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님이 어느정도 재산이 있거나 월등히 뛰어난 재능이나 머리가 없는이상 힘들어요... 가난은 세습될수밖에없어요 .. 물론 열심히 살면 벗어나겟죠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죠 .. 우리 부모님처럼 한평생 일해도 벗어나지 못할수있거나 혹은 잘사는건 아니여도 그래도 남들 사는것처럼 살수있겠죠.. 부모님의 뒷바침 없이는 자수성가하긴 힘든것같아요 우리나라는..^^그리고 아이키우다보면 이게 악순환이되죠 버는 수입에 일정금액을 적금을 부워서 좋은집으로 이사도 가고싶지만 아이는 계속 자라고 먹이고 입히고 어린이집 보내고 벌써 두아이시니..못해도 한달에 200은 들겠죠... 전 아이를 안키워서 한달에 얼마가 생활비로 지출되는지 잘 모릅니다 ..다만 둘째아이를 갖는것역시 피임을 하거나 가족계획을 통해서 낳으셨다면 계획된 임신을 하셧으면 좋으셨을텐데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만약 셌째..가질 예정이시면 가족 계획 꼭세우시고 없으시다면 피임꼭하세요 귀찮으셔도...정말 죄송해요 좋은말만 적어드려야하는데...힘내세요...서로 싸울때는 야 반말 욕설하지마시고 아무리 화가나셔도 아이를있는데서는 절대 화를 내거나 언성 높이지마세요 아이들도 다 알아요..^^ 그리고 부부간에 터울이없어도 서로 존칭을쓰면서 높임말 쓰는게 좋다고하네요... 힘내세요 글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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