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처음써보는데요
진짜너무너무어이가없고 화가나서올립니다
저는 이승기씨안티도아니고정말좋아햇던 팬이엿습니다
근데한순간에싫어지더군요
아 잡얘기그만하고
무슨일이잇엇는지 말하겟습니다
2011년1월30일부산 남포동
화장품가게 더샘에서 이승기씨 팬싸인회가열엿어요
사람이너무많길래 가봣더니 이승기팬싸인회를하더군
요 그래서저랑친구들은진짜신나서갓죠
근데딱줄설려고 갓더니 존박닮은(?)경호원이제옷잡으면서
뒤로떤지듯이하면서
"야xx년아 꺼져" 이러는거에요
저희는진짜어이가없어서 뒤로물러섯거든요
그니까어른들이줄스니까말을안해요
그리고저희앞쪽에잇던노스패딩입으신분도줄섯는데
경호원이
"아놔 꺼지라니까?" 이렇게햇어요
진짜너무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저희들은진짜화나는것도
근근히참으면서이승기앞쪽으로가고잇엇어요
근데경호원이또하는말이
"야 너네들 화장품3만원치삿냐? 사야 싸인받을수잇엌ㅋㅋㅋ" 이러는거에요
돈없다고진짜무시하나
저희는그래도 이승기씨는
티비에서보던이미지로생각해서
'아그래도싸인딱한장은해주겟지'
이렇게생각햇는데 안해주는거에요..와 갑자기 팬싸인회종료하고..아..
정말 이승기님좋아하고1박2일보면서
이승기님팬이였는데요 ,이번일로정말실망햇어요..
제발 이승기씨잘못이아닌지모르겟지만요 이승기씨도요세좀잘나간다고
막사람무시하는건좀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