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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女

164女 |2011.01.31 06:44
조회 728 |추천 1

톡 오늘삘받아서 두개째임 ㅋㅎ

이건별내용이없음

 

 

나님은 호프집에서 알바를한지 한 두달쯤됫음! 근대 오늘부로 관둠

너무 힘듬 호프집 진짜 죽을맛병맛임 흙흙

무튼  여지껏일하면서 핸드폰번호는 고작 두번이엿음 .ㅋ

근대 어떡해 둘다 이상한사람임 안주기엔 다신 이곳에안올꺼같고

주기싫어서 말돌리면 엄청 징찡대면서 한번만달라고 막이럼

근대 상태가 괜찬아야 줄꺼아니냐고

한번은 번호주고 연락오는거 다씹다가

나도 모르게받아서 아 네 ;ㅋㅋ이러다 남자친구생겻다하니까 떨궈짐

근대 내가일하는데 다신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우리가게 개단골이잇음 스물셋?정도되보이는데 여튼 내스타일은아님 ;

그냥 진짜 흔남이 훈남말고 흔남!!알죠 그사람친구들이 다흔남임 일할때 원래

좀 훈남잇으면 일하면서 쳐다보게되고 그러는데 그손님들은 걍없는손님취급이엿음

맨날 보던사람이엿음 나는토요일에 일을쉬어서 놀다가 가게에놀러감 술좀먹고해서 막신나서

돈도안받고 상치우는걸 도와주고잇엇음 그러고 카운터에서 빈둥대는데 갑자기 그 흔남무리중한명이옴

근대 그전에 걔네가 사장님이랑 알바생오빠한테 나맘에든다고 막 말햇다고함 난장난인줄알고무시깟엇음

여튼 제일 못난얘.;;;;;가와서 "친구가 그쪽진짜 너무맘에든다는데 번호한번만주시면안되요?ㅠㅠ"

막이러는거임 난 막 당황해서 "ㄴㅔ?,,, 아 아니 .....아..."

아 를연발햇음 근대막 계속 "아 씹어도되요 일단번호주시면 친구가알아서할꺼에요 진짜너무맘에든대요...." 막이러는거임 난어쩔수없이 번호를찍음 ㅡㅡ진짜 거절을못하겟음

그런데 알고보니까 그게 우리 단골이엿던거임 그자식은 날맨날보면서 이제와서 묻는게말이됨?

여튼 연락쥰니와서 난쿨하게 다씹음 어차피뭐 이제 일도안가니까 그자식 볼일도없음

난씹는데 전화열라와서 한벋받앗는데 "아 저지금 집가셨어요?지금 요기 jj인데 와줄수없어요?"

이러고 이거 완전 개념이없는쟈식임 ㅋㅋ

 

그냥 뭐 대답도없고 이건 나혼자 줄줄짓걸여봣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냐들 재미도없엇을꺼임 ..ㅋ.ㅋㅋㅈㅅ함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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