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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독백#

남용우 |2011.01.31 07:08
조회 33 |추천 0

한때는,

세상에 더 없을 행복,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 않을 사랑..

모든걸 가르쳐주는 너라서,

전생에 내가 착한일을 많이해서,

이생에 복받는거라 착각했었어.

 

그런데,

세상에 더 없을 아픔,

뭐든지 다해봐도 아물지 않을 상처..

안배워도 될것들 까지 가르쳐준 너라서,

전생에 내가 지은죄가 많아서,

이생에 벌받는거란걸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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