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둔산동 아시는 사장님 가게 잠시 들릴려고 갔거든?
그런대 가는중에 어떤 여자가 말거는거야!!!!
와 신수가 훤하시다고~ 와 하는일 잘되실꺼 같다고
그러면서 어디가냐구 물어 보는거야 그런대 어제 내가 사실 짜증완전 나있는대
계속 그러면서 같이 커피 라도 한잔하자고 계속 따라오는거야 그래서
그것도 남자1.여자1 이렇게 짜증나서 하던일 하시라고 그래도 따라오는거야
그래서 한번더 따라오면 섬에 팔아 버린다고 하니 안따라오더라고
문제는 오늘이야 아까 누가 띵동 거려서 나가봣지 ..
그런대 웬걸....우리집에 천주교래..난 무교 인대...
난 의심 없이 열어 주었지 무슨 자매님 자매님 이러는겨;;;
문을 여는 순간 여자 2명이 물 밀듯이 들어와선 커피 달라고;;;; 녹차나..
우리 이야기좀 하자고...
난 아니라고 나가라고 계속 햇는대 안나가;; 아파트 인대..짜증나게;;
그래서 난 내방문을 열었지 내가 요리 하니까 방에 사시미가 좀 있거든;;
일식 해서 그거 보더니 요리 하시냐고 하시는거야?
간지나게 나의 글러브 를 보는순간 저 운동 좋아 하는대 샌드백 되어 주실레요?
어제 부터 짜증난대 치고 싶다고 말하니까 그냥 조용히 나가더라
정말 이런 사람들 뭐임?? 짜증나게 아침부터 재수 없게 ...아오...
그래서 이제 보내고 지금 다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