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이라는 나라는 대채 누구를위해 있고 누구를 위해
법이 세워지고 운영이 되는지 알수가 없군요.
어린 두딸이 아빠한테 성추행을 당했는데 이런걸
법원에서는 인정을 못하겠다고 오히려 아빠하고 아이들하고
만나게하고 친권도 주고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왜 대한 민국 법은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한테는
없는죄도 만들어 뒤집어 씨우는지
알수가 없네요.
우리 딸들은 2007년도 이제 겨우 만 4살 하고
두돐 밖에 안되는 아이들을 성추행하고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을 성추행 해서 아이들의 상처는 더 깊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당하고 심리적 충격이 심해 심리치료와
정신과 약물치료 까지 받고 있는 아이들을 지금 까지 법원이나
경찰서 검찰에서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성추행 하고 또 아이들한테서 성병균이 나왔는데도
못 믿겠다고 증거 불 층분이라고 하면 도대채 어떤 사람들이
법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 어린 아이들은 벌써 3년 넘게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이걸 이슈로 해서 여러 분들 한테 이나라 법이 썩었 다는걸 알리고
십어요 . 저는 국제 결혼으로 한국에 시집온 여성 입니다.
그래서 더 억울 합니다.
여러분 불 쌍한 우리 두 딸을 도와 주세요 우리 세 모녀를
도 와 주실 분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 분들의 만은 선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