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럽 움의 임성빈, 미스터빈입니다.
요즘 저 개인적으로 생각 속에 사색에 참 취하는 요즘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여러분들과 몇일만이지만 함께 호흡할수 있어 즐거웠던 밤이었구
앞으로 더욱 그런 상황을 더 좋은 환경으로 그림그릴려 물감을 사러 갈 생각에 붕~뜬 일상입니다.
개인적 넉두리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며, 하고싶은 말,이야기,요즘 저 그래요~라는 생각,공유,브레인스토밍~
클럽 움 회원분들이랑 함께 공유,생각 하고 싶어 주저리 글 좀 써볼려 해요.
어느덧 한해가 저물고 새해의 해가 밝더니 문듯 한달이 지나 2월달 이네요.
세월이 빠른게 아니라 시간이 빠르다 느끼는 요즘입니다.
진짜 언더그라운드 마인드로 대구 지역에 제대로된 클럽 다운 클럽을 만들어 보고자
하나,둘 뭉쳐 눈물과 땀과 시간과 돈..모든걸 올인한 가게 클럽움.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연말 클럽 움을 오픈하구 , 한달 즈음 지난 현 시점
클럽 움은 지금 주어진 상황을 뛰어 넘으려 안주 하지 않고 다시 꿈틀거림을 시작하려 합니다 .
대구 클럽 로컬씬이란건 아직 제가 보기엔 '없습니다.'
그저 소주 한잔 1차에 2차 다음은 시내길 지나가다 혹!하는 마음에 들렸다가는게
대구 시티 다운타운 클러빙 컬쳐인게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진정 음악을 위한 디제이도, 음악을 위한 클러버도. 누구도 없는 공중부양중인
물도 없는 허무속에서 해엄치고 있는 상황이라 늘 느낌니다 .
저희 클럽 움은 솔직하기에 너무 고집이 센 음악적 확립이 확고한 가게 입니다.
요즘 흔히 듣는 아메리카노 하루에 많아야 한번 나옵니다.
누구나 춤출수 있는 음악 틀어서 즐겁게 해주는 방법이 아닌,
생소하지만 이 비트에 이 멜로디을 보태 스테이지 클러버들의 몸과 마음..그리고 오감 마져
만족 시켜주고 싶은 클럽 움의 디제이들의 소망입니다.
그 만큼 클럽 움은 일렉트로니카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하우스 음악을 표준으로 하는
디제이들의 음악적 완성도는 어느 곳에서도 떨어지는 곳이 아니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런한 클럽이 많아져야 대구한 곳에도 진정 클럽이란 '문화'가 성립되고 발전이 된다 생각합니다.
서울,부산,대구 대한민국 대도시 서열이죠. 여기서 가장 문화적 열쇠 문화 불모지 대구를 살려보고 싶습니다.
의미 맹랑한 파티 풍족 속 개인적 취향 선택 부여 없는 클러버들을 위해
진정 음악을 위한 음악 속에서 모두가 하나가 함께 취해 젖어드는 밤을 위한 그날의 클럽을 위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 미스터빈과 클럽 움 가족들은 순수한 마음이기에 자극적일수 있는 음악과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ONE LOVE ,ONE SOUL ,ONE MUSIC!
이러한 모든걸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ONE 이고 싶습니다 .
취한 오늘밤 일단은 글 남겨 봅니다.
음악속에서 다음 밤 당신과 함께 ONE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