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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대의 수중미로 <생텀> 전격해부!!!

santum탐험대 |2011.02.01 09:31
조회 249 |추천 0

<지구 최대의 수중미로 <생텀> 그 내부가 궁금하다!!!>

 

제임스 카메론의 극비 프로젝트로 알려지며~

몇 개의 스틸컷과 예고편으로 우리를 무지무지 궁금하게 했던 <생텀>

 

 

2월 10일 개봉일이 다가오면서~ 그 정체가 하나 둘 씩 드러나고 있는데요~! 

 

 

특히 영화 속 배경이 된 베일에 쌓였던 <생텀>의 정체가 공개되었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생텀> 에사알라는~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거대한 동굴로~

백 만년 동안 모인 빗물이 암석을 녹이며 바다로 흘러가는 길을 만든

거대 수중 미로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열대폭풍을 만나 생텀에 갇힌 탐험대가 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이 생텀의 7개의 관문을 반드시 통과해서 출구를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 정체가 궁금한 <생텀> 그 내부를 파헤쳐 보겠습니당~!

 

 

1차 통로: 지옥의문
: 2킬로미터 암벽을 로프나 낙하산을 활용해 진입한 후 바위 틈새

좁은 길이 수백 미터로 이어진다.

 

 

2차 통로: 축제의대지
: 통로를 지나면 마치 무도회장처럼 넓은 대지가 펼쳐져 임시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

 

 

3차 통로: 엘리베이터
: 통로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식 리프트를 타고 수직으로 하강하면

외부와 연락할 수 있는 통신장비가 있다.

 

 

4차 통로: 불꽃폭포
: 쉼 없이 물이 떨어져 불꽃모양을 만들어내는 지하 세계의 폭포가 있다.

 

 

5차 통로: 고요의 바다
: 수중 통로로 잠수해서 지하로 내려갔다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가야 한다.

 반드시 산소가 남아 있는 동안에!

 

 

6차 통로: 영혼의쉼터
: 마치 진공상태 같은 공간으로 악마의 미로에 들어가기 직전 탐험대들이 대기할 수 있다.

 


7차 통로: 악마의 미로
: 동굴과 물길이 번갈아 가며 갈림길로 되어 있어 선택에 따라 출구일 수도,

죽음으로 향한 길일 수도 있다.

 

 

7개의 통로를 통과해야 출구를 만날 수 있는 생텀~!

과연 탐험대는 생텀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더 생생한 생텀을 만나고 싶다면~ 생텀맵 공개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생텀 맵’ 분석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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