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속 완전 가지고 싶은 발명품들!!

엄용임 |2011.02.01 09:47
조회 1,571 |추천 4

영화 속에서는 정말 정말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많다 ㅋㅋ

뭐 해리포터 시리즈같이 판타지영화에 나오는 물건들도 많고

먼 미래에 완전 SF 영화에 나오는 물건들도 많고...

그렇게치면 완전 많기에 끝도 없을것 같다 ㅠ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은!

그냥 우리랑 똑같이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뭔가 하나 "기발한 발명품"이 있는 영화들이다!! 


우선...

아담 샌들러 주연의 <클릭>


 

클릭의 발명품은 바로 '만능 리모콘'!!

뭐든지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리모콘이다. 내 인생을 내가 원하도록 살 수 있게 조절해주는!

이거 완전 멋진 발명품이다ㅎㅎㅎㅎ

 


아 물론... 영화 속 주인공은 과다사용으로 부작용(?)을 겪기도 하지만....ㅎ

지겹고 끔찍한 시간들은 '빨리 감기' 예를 들어 명절날 차 뒷통수만 하염없이 보고 있는 6~8시간

(더 짧을 수도 더 길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루한건 마찬가지!) 동안에 '빨리 감기'를 눌러버리면 어느새~ 휙~!! 하고 고향집에 도착!!!

얼마나 좋은가 ㅎㅎㅎ

 

그리고 여기 포스터에서 보듯이 애들이 시끄럽게 울때 '음소거'

그리고 '일시정지'해서 한방 먹인다거나 ㅎㅎ

아 상상만해도 즐겁다 ㅋㅋㅋ


그 다음은.. 그린 호넷으로 돌아온 미셀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


이 영화 속의 발명품은 '기억을 지우는 기계'이다.


 


완전 호화캐스팅ㅋ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가 나오는데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은 극 중 연인이다..

그 둘은 서로의 다른 성격에 끌려 만나게 되지만 또 그것때문에 심한 갈등을 겪는다.

심한 말다툼을 한 후

클라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은 기억을 지워준다는 라쿠나社에 가서 남자친구와의 기억을 지워버린다.

그 사실을 알게된 조엘(짐 캐리)도 그 사실에 상처받고 기억을 지운다.





사랑의 아픈 상처 깨끗이 지워주는 '기억을 지우는 기계'는 자기가 그 기억을 선택해서 지울 수 있다.ㅋ

판타지 영화에서 처럼 타의에 의해 지워지는게 아니라~

영화는 좀 마냥 유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우고 싶은 기억은 누구나 있기 마련.

 

 

다음은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제목부터가 누구나 한번 쯤 생각한 내용ㅎㅎ

먹을거라곤 정어리 밖에 없는 '꿀꺽퐁당'섬을 위해 과학자 플린트가 물을 음식으로 바꾸는 '슈퍼음식복제기'를 발명한다!!

물만 넣고 메뉴입력하면 햄버거, 아이스크림, 피자, 핫도그 막 쏟아진다 ㅎㅎㅎㅎ

 



영화 속에서 실험하다가 기계가 하늘로 올라가  하늘에서 음식이 쏟아지는데'

얼마나 좋은가 ㅎㅎ

먹고 싶은 음식 그것도 공짜로 하늘에서 펑펑펑~

 



그 다음은 3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타이머>

 

 

 

여기 영화 속 '타이머'는 소울메이트를 알려주는 알람시계(?) 이다 ㅎ

이 타이머를 손목에 장착하면 소울메이트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르쳐준다.

예를 들어 365일 이후에 만나게 되면 손목에 365일 ~시 ~분 ~초

이렇게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ㅎ

 

 

완전....... 설레인다 ㅎㅎ

진짜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면 그 기간동안 얼마나 설레일까?

게다가 소울메이트끼리 서로 만나면 알람이 삐리릭 하고 울리는데

나의 소울메이트를 아깝게 놓칠일도 없고 밀당 이런거 다 필요 없다.

 

이 밑에사진은 여주인공의 16살 동생이 타이머를 장착(?)하는 모습...

온 가족이 지켜보는데서 거사(?)를 행한다 ㅎㅎㅎㅎㅎㅎ

 

 

 

애니웨이, '타이머'!

진짜 갖고 싶다 ㅠㅠ

특히 나같은 쏠로에게는~

 

 

다음은 초콜릿의 향연!! <찰리와 초콜릿 공장>

 

 

 

 

아 찰리와 초콜릿 공장 ㅠㅠㅠㅠㅠㅠ

물론 이 기계 뿐 아니라 그 공장자체가 대박이다 !!

그중에서 나의 워너비 아이템은 '텔레비전으로 초콜릿을 전송하는 

초콜릿 공원이나, 다양한 맛이 나는 껌이나, 여기저기 가는 엘리베이터나~

그런데 텔레비전으로 전송하는건 ㅎㅎ

물론 진짜 말도 안되는거 같지만 

CF 볼때마다 갖고 싶은 이 기계!!!

물론 좀 어이없긴 하지만....... 당장 만들어달라규~~!!!!

 

 

 


 

마지막으로 <백 투더 퓨쳐>

 

 

 

 

 <백 투더 퓨처>의 후버보드~!!

 

물론... 백 투더 퓨쳐의 타임머신 자동차가 가장 대박상품이지만!

그거말고 후버보드를 하게된 이유는

이 후버보드가 작년에 실제로 발명됐기 때문이다!!!

비록 백투더 퓨쳐처럼 사람을 태우지는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ㅋㅋ 여튼 공중(?)에 뜬다는거!

 



어쨌든 뭔가 가능성이 있어보이거든~!

이 공중부양보드 사실 뭐 별거 아닌거 같지만 얼마나 갖고 싶은가~

다들 어렸을 때 누구나 상상하지 않는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이런 종류 ㅎㅎ

사람들이 다 이거타고 다니면 진짜 재밌겠다

 


 

 

지금까지 기발한 발명품 포스팅~!

사실은.....다 가지고 싶은 거죵 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