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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2.사진有 스님에게 전해들은 무서운 이야기

아름풀 |2011.02.01 14:32
조회 82,666 |추천 122

 

안녕하세요!~ 안녕

 

전편에서 언급했던 첫번째 여성분. 다음 이야기 입니다~!

 

2편이 조금 늦어졌네요~

 

스님에게 전해들은 두번째 이야기 시작할게요!~

 

 

 

 

 

 

 

 

몇일전의 이야기라고 하셨슴.~!

 

어느날, 범상치 않은 여자 한분이 스님을 찾아왔다고 함.

 

 

 

 

 

 

" 이름, 생년월일, 시가 어떻게 되요.? "

 

 

 

 

' ..... 이름 꼭 말해야되요? '

 

 

 

당황한 스님은 아니, 뭐 말하기 그러시면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슴.

 

 

 

스님을 찾아온 여자는, 사주팔자를 보러온것이 아니라. 고민상담식으로 스님을 찾아온거였슴.

 

 

 

" 그래도 내가 호칭은 불러야 하니, 그럼.. 무명씨라고 불러도 될까요 "

 

 

 

고개를 끄덕인 여자와 이야기는 시작되었슴.

 

 

 

스님은 이 여자가 스님을 왜 찾아온지 대충 알고 계셨다고 함.

 

 

 

여자의 눈엔 신끼가 가득 했다고 하심.

 

 

 

여자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슴.

 

 

 

" 제가 점짐을 가보면, 저보고 항상 신내름을 받아야 한다고 해요. "

 

 

 

' 무명씨에게 그런끼가 있다고 느끼거나 믿고있나요? '

 

 

 

" 가끔, 헛것이 보이고 제가 아니라고 느낄때가 있어요 무섭고 앞으로의 일이 너무 걱정되요. "

 

 

 

여자는 20대 중반정도의 여자라고 하셨슴.

 

 

 

그리고 스님은 나에게 증명이라도 하시려는지, 한참을 그 여자와 풀었던 이야기들을 적은 노트를

 

 

 

뒤적뒤적 거리시며 나에게 이야기를 이어가셨슴.

 

 

 

" 그 여자가 얼마나 썸뜩하던지 난 아직도 그 여자 눈이 생각이 나 얼마나 무서웠는지. "

 

 

 

' 스님은 딱 보면, 이 사람이 신끼가 있는지 알수있는거예요? '

 

 

 

" 그럼. 나도 귀신을보고 귀신이랑 이야기 하는 사람인데, 그걸 몰라보겠어? 근데 그 여잔 굉장하더라구 "

 

 

 

그 여자는 사주를 풀것도 없었다고 하심.

 

 

 

여자자체를 보면, 일반사람에게 느껴지는 에너지?가 아니였다고함. 딱봐도 알정도라 하셨슴;

 

 

 

" 무명씨. 그래서 내림굿을 받을거예요? 신 내림을 받으려고 해요? "

 

 

 

' 아니요, 저는 정말 그러고 싶지않아요. 나이도 젊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

 

 

 

" 근데, 무명씨는 내가 봐도 신기가 들어섰는데.. "

 

 

 

' 전 신내림 받을생각 전혀 없어요. 그치만, 부정할순 없다 싶어서 요즘은 심리학공부를 하려고 해요 '

 

 

 

' 심리치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 그래요, 그거 잘 생각했네요. 내가 봤을땐, 부정할수가 없는 정도가 아닌것 같은데. "

 

 

 

' 제가 신기가 정말 있는 거예요? '

 

 

 

" 그럼 내가 테스트 하나만 해도될까요? "

 

 

 

톡커님들이 보셨는지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내림굿(신내림을 받고 나면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함)

 

 

 

칼이나 종이 부적등을 아무곳에 숨겨두고, 내림굿 받은 사람에게 그 것을 찾아보라고 함.

 

 

 

그것을 주저하지않고 찾는다면, 자기 몸에 신이 들어선것이라고 함. 

 

 

 

스님이, 책상아래에서 명함을 하나 꺼내서 손에 쥐고계셨다고 함

 

 

 

그리고 그 여자에게 손을 내밀어 보라고 하셨슴.

 

 

 

스님과 무명씨는 손을 마주 잡고 있었슴. 손과 손바닥 사이에 명함이 있는 꼴임.

 

 

 

" 여기 지금 이 손안에 있는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말해봐요 모르면 모르겠다 얘기하고 "

 

 

 

' ..................... '

 

 

 

" 괜찮으니까 얘기해봐요 "

 

 

 

' ..꼭 얘기해야되요? '

 

 

 

나는 이 얘기를 듣다가 소름이 확 돋아버렸슴.

 

 

 

" 네 얘기해봐요. "

 

 

 

" 도.장.파.는.사.람.이.요. "

 

 

 

그리고는 명함을 확인 시켜주셨다고 함.

 

 

 

" 자, 봐요. 무명씨, 당신은 신끼가 꽉 들어선 사람이예요. 내림굿을 받지 않아도 될정도라구요. "

 

 

 

그 여자는 아무말 하지않고 넋놓은 사람처럼 먼 허공만을 쳐다봤다고 함.;

 

 

 

그리고 스님이 나에게 얘기를 이어가셨슴.

 

 

 

자 봐봐, 이게 내가 쥐어준 명함이야.

 

 

 

 

스님이 나에게 직접 보여주셨던 그 명함임.;

 

 

나는 왠지 이 명함을 만지는것도 무서웠슴. 때 마침 가방안에 디카가 있어서 인증샷으로 찍어뒀슴.

 

 

톡커님들은 인증샷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니까.~

 

 

스님이 나에게 그러셨슴.

 

 

" 엑소시스트 알어?

 

 

' 네! 저 그거 자주봐요 너무 신기해요 '

 

 

" 거기서 무당들이 와서 빙의하면서 이야기하고 한 풀어주고 하지? "

 

 

' 네! '

 

 

" 그러기 위해선 내림굿이라는 걸 받아야되 "

 

 

 

" 근데, 그 여잔 그 엑소시스트 나오는 사람들 보다 훨씬 뛰어난 신끼를 가지고 있어 .

 

  내림굿 하지않아도 그 엑소시스트들이 하는걸 할수 있단 얘기야 "

 

 

' 정말 대박이네요..'

 

 

어쩜, 그 여자 운명일수도 있고,

 

 

그래도 자기가 원치않으니까 꼭 심리치료하는 사람되면 좋겠구만..

 

 

스님은 이야기를 하는 내내 그 여자와 이야기하며 적었뒀던 노트를 뒤적거리셨슴.

 

 

" 아! 맞다. 왜 없나 했더니, 그 여자가 가져갔어. "

 

 

' 네? '

 

 

" 자기가. 나랑 풀었던 얘기를 봐도 되겠냐면서 가져가도 되겠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줬네. "

 

 

나도, 사주보러가면 그 이야기를 기억하기 위해, 가끔 그 종이를 달라고 한적이 있음;;

 

 

스님께서는 두 손을 모으시면서.

 

 

" 그 여자 신끼 정말 굉장했어,

 

  정말 눈에 신끼가 가득찬 여자였다고 내가 봤던 사람들중에 손꼽힐정도니까 "

 

 

 

 

 

 

 

톡커님들에게 거짓하나 없다는점을 인증하기 위해. 스님께 양해를 구하고 몇장의 사진을 더 찍어왔슴.

 

 

 

 

 

저쪽의 노트가 사주팔자 풀을때 사용하는 노트

 

그리고 앞에 메모지는 내가 생생히 기억하기 위해 메모했던 종이임.

 

 

 

 

 

 

 

다음편에도 스님께 전해들은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스님께 양해를 구하고 톡에 글을 쓰는거예요. 스님도 아마 이 톡을 보지 않으실까 해요^^;ㅋㅋ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거짓말이라고 하시면 스님께서 그분들에게 직접 얘기를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ㅋㅋㅋㅋ

 

 

재미있게 봐주세요~ 악플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실화를 전해들은 이야기예요!~

 

 

그럼 좋은 저녁되세요!~!

 

 

3편은 더욱 더 무섭고 기막힌 이야기이니 것도 많이 관심가져 주시고 읽어주세용!~만족

 

 

 

톡커님들! 스님이 계신곳은

일산 라페스타 상가건물안에 작은 자리에 상가예요.~ 

 

더 자세한 연락처는 쪽지주시면 답변 해드릴게요!~

 

이렇게 이렇게 될것이다라는 확답이 아니라 방향을 알려주시는 분이예요.

 

사주를 풀어주시고는 풀이가 되어있는 책을 보여주시면서

 

내가 왜 이렇게 말을 하느냐 하면서 직접 그 책도 보여주시곤 해요.~

 

오히려 전 그래서 더욱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직접 제 사주풀이도 보니, 다른 곳에서 본것보다 마음이 편하고

 

스님께서 해주신 말들이 더욱 더 와닿더라구요 ^^'

 

궁금하신 점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답변 해드릴게요!~!

 

관심 감사해요! '-'!~

 

복받으세요!~

 

 

 

다음편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짱추천 꾸욱 짱

추천수122
반대수9
베플김수민|2011.02.02 13:39
마지막 스님옷사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홀 베플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슬쩍 집열긬ㅋㅋ 벽에 고개숙인 여자 걸령ㅆ는줄아랐ㄲ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 새해떡국냠냠|2011.02.02 14:27
언니 그쪽이 어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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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불자사람임|2011.02.07 06:07
불교가 우리나라서 민간신앙 쪽과 많이 녹아있는건 사실인데 이런식의 불교 접근은 나는 좀 거부감이 든다고 할까 사주라든가 궁합이라든, 이런것들이 존재하는게 사실이지만 부처님께서 본래 말씀하신 내용과는 많이 다른게 사실이거든 예전에 내가 자주 찾아 뵈었던 스님께서는 실제로 숙명통(전생을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그 스님께서 그런 능력들을 사용하지 말고 자제하라 하셨다는 애기를 들었어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라고, 그런 능력이 있다하더라도, 안타까워ㅋ 부처가 본래 말씀하신 뜻이 아닌데 이러한 것들이 마치 부처님의 말씀마냥 인식이 되어간다는건 사주, 궁합, 부적 이러한것 모두 하나의 방편들일뿐이야 좀 어려운 말이긴 하지만.. 본래는 마음자리고, 그곳에서 깨달음을 얻는것인데 빙의? 글쎄 이런것도 난 잘모르겟다 아직은 사실ㅋㅋ내공이허접해서.. 주절주절 내용이 길어졌는데 너무 맹신하지 말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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