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묘 해가지나 슴셋이 된 서울거주 여자사람입니더~~~~~~~~
오늘은 손발이 달아 없어질 정도의 글재주가 뛰어난 저의 절친을 소개시켜드릴끼니
항상 이 친구 싸이에가면 큰 감명을 얻고 나오곤 하죠
톡되면 싸이공개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제 친구는 정말 이쁩니다. 귀엽고요 사랑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말하는거 보면 털털한뎅.. 싸이보면 감성적이더군요
저는 정말 깜짝놀라고 말앗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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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얘 싸이 가면 손발이 없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이 친구를 지작가로 부를께요 (작가는 아니지만...작가님들은 죄송)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다이어리로 표현을 잘하는 친구에요
그래서 제 친구 다이어리를 순위별로 전시해보려고 하요
엄선하여 8작품을 선정하였는데 지 직가님의 첫 전시이고,
그래서 이 전시는 의의가 크다고 할수있습니당.
추신: 보다가 너무 힘드신 분들은 그냥 내리셔도됨
best of best 8
* 감상포인트: 빨강과 파랑의 적절한 밸련스를 맞추엇으며 섬세하게 글자 굵기 했다는 점 ,
못하는 영어 썻다는 점
7위
* 감상포인트: 23살이라는 단어를 리듬에 마춘듯 나열
“....”으로 여운을 극대화함
6위
감상포인트: 지작가의 굳은 의지
5위
감상포인트: 무서워하는 지작가
4위
감상포인트: 지작가의 불꽃이 꺼졋다가 켜지는 소리를 비유한 다이어리, 글씨 크기도 커졋다 작아졋다하는 섬세함이 돋보이는 작품. 색깔도 노란색 빨간색으로 내마음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불꽃처럼 피어오른다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냄
3위
감상포인트: 뽀글뽀글 터져 팡!팡!
2위
감상포인트: 마녀라는 단어를 사용하므로써 동화적인 분위기가 물씬남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하여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에게 하는 경고의 메시지.
지작가의 관심이 사과라고생각하면 걔는 마냥 좋아서 먹겟지만 그것이 사실은 독사과일지도 모른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음
1위
불평하지마.
한 블럭 한 블럭 쌓다가 보면
언젠가는 일자 블럭이 나타나
니 인생의 테트리스가 되줄거야.
죽을 것 같은 상황도 오겠지만은 콤보 터뜨리는 날도 있을거야.
감상포인트: 지작가는 테트리스 계급 절대신임
추가로 ㅋㅋㅋㅋㅋㅋㅋ손발 막 오그라드는 메인 히스토리 추가요
읽으느라 수고하셧어요
욕은 많이 하지 마th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