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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배신...........무섭다...........ㅠㅠ

사랑후 아픔.. |2011.02.01 22:26
조회 62,109 |추천 37

 

 

 

 

 

 

 

 

 

 

엇그제 올렸는뎅...앞뒤내용이랑 다 올리라고 해서 다시 올리고 문자내용도 더올립니당...

 

결혼을 전제로 8년을 교재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헤어진상태입니다.

헤어진 계기는 여자가 바람이 나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서 그걸 걸리자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이유는 나보고 거지라는 것입니다...ㅠㅠ

그러면서 새로 만난 남자는 돈이 많다고 하면서 저보고 꺼지라고 하면서 그남자하고 잤다고 하는겁니다

명품가방사준다고 해서 술먹고 잠자리를 하였다고 하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한테 걸리지 않았으면 끝까지 양다리 걸칠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남자에게 명품가방하나 받고 끝낼려고 했다고 하면서 그럼 그남자는 바보입니까?? 몸팔아서 명품가방하나 생기면 뭐가 그리 좋다고...아무리 요즘 세상에 정조라는게 없다지만.....무슨 직업여성도 아니고 ...

몸을 그렇게 함부러 굴리는지....참...한숨만 나오네요

하지만 이것을 제가 쉽게 받아드리지 않자...괜찮다고 용서하겠다고 눈감아주겠다고 했지만...너 돈없는거지라면서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절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참 할말이 없습니다.

사기로 고소하였던군요.....금융업에서 근무하는 여자는 자기가 잘 아는 분야를 이용하여 고소하였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신용카드를 사용하였다고 고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빼앗거나 빌린것도 아니고 자기가 써달라고 연말정산때 세금으로 나가는게 아깝다면서 써달라고 부탁하여 그것을 3년정도 사용하였고 마지막결제금액은 준다니깐 자기가 잘못했으니 죄값으로 생각하겠다 먹고 떨어져라 이러면서 받지 않더군요...

 

근데 이것을 가지고 절 고소하였습니다

현재 3개월째 경찰서에서 조사만 받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정말로 죽이고 싶습니다......복수할 방법도 없고....미치겠습니다

맞고소도 해 보았지만 경찰서에서 고소장을 받아주지도 않았습니다

남자가 생기면서 저에게 "죽어라 디져라..고사지낸다...죽어라...목삐뚤어죽여버린다" 이런식의 문자가 무지 많습니다..이것을 가지고 고소하였지만 이건 사건이 되지 않는다면서 고소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경찰서 경찰관께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이렇게 보내면 걸리고 여자가 남자에게 이렇게 보내는것은 걸리지 않는다고 하네요...협박도 안된다고 여자가 협박한다고 남자가 겁 먹냐고 하면서 그렇게 말을 하네요..ㅠㅠ

오히려 여자쪽에서 협박합니다...아부지께서.....흠냐

내가 도망도 안 다니는데 무슨 지명수배를 내리겠다 이런식으로 협박합니다..

협박내용은 여자친구가 예전에 자기회사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저에게 유출시켰습니다

이것이 겁나 나는지 가지고 와라 안 가지고 오면 또 집어넣겠다 이런식으로 협박을 합니다

내가 무슨 애기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협박하면 자기들 뜻대로 되는줄알고 막 그런식으로 나옵니다

어이 없이 이렇게 당하고 있네요..

왜 내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지...경찰관께서 사실대로 다 말했는데도 저의 말은 믿어주지 않고 혐의가 있다고 하는데....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금융쪽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일반인보다 카드에 대해서 알면 더 잘알고 하는것인데...일반인도 카드사용을 못하게 할거면 콜센터로 전화해서 정지나 분실신고 등을 하면 못 쓰는것인데 이것도 하지 않았으면서..이제와서 사용 하라고 해 놓구선....그것도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말입니다

 

내가 바람 피라고 한것도 아니고 8년간 믿고 사랑했던 죄가 이것인가 싶네요...

여자 자기가 연말정산때 혜택볼려고 쓰라고 해서 준것을 이제와서 사기꾼으로 몰아가면서 절 죽일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여자친구에게 복수나 타격을 입힐 방법 없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네요.....

한때는 내 목숨보다 사랑하고 아끼던 여자에게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사랑을 안했더라도 그래도 8년동안 만났던 정이 있으면 이렇게 까지 않할텐데...제 생각에는...

너무한다고 생각합니다

 

알고봤더니 그남자를 만나면서 저와 제주도 여행도 갔다고 오고 그랬더군요..

저에게 남자 있는거 걸렸는데 자기 말로는 그사람하고는 끝났다고 하던데....그게 아니였던같아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도 남자있는거 알고 난후에도 2달 동안 더 만나고 성관계도 가졌습니다

그런데 아무 사이도 아닌데 카드를 사용하였다고 고소하였는데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경찰서에서 카드를 사용내역을 물어보는데...내가 여행다니면서 사용하고 핸드폰사줬다고 하였더니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핸드폰은 사준게 아니고 그냥 준겁니다 그리고 여행은 내가 협박해서 여행다녔다고 하면서 절 미친넘으로 만들더군요....ㅠㅠ

 

여러분은 아무사이도 아닌데 성관계를 하고 협박한 사람에 부탁하는 사람 보셨나요??

저에게 이것저것 시킨 문자도 있어서 제출햇는데...어이가 없네요...

부탁하고 시킬거 다 시켜서 부려먹고선 이제와서 협박했다니...참 아이러니 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남자로써 쪽팔리고 어이도 없지만....

그냥 쉽게 끝날수도 있고 그냥 잊을수도 있는데...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당하는 기분이 이렇게 더러울지 몰랐습니다

합의나 고소취하도 필요없다고 처벌받으라고 하는데....

이 젊은 나이에 사기라는 전과가 붙으면 평생을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전 여자친구가 어떻게 생각하고 무슨 의도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여러분은..

이 여자에게 복수나 뭐 타격을 입히고 싶은데 뭐 없을까요??????

너무 당하는거만 같아서 억울하고 분합니다....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읭?|2011.02.02 01:39
궁금한게..저런식의 문자나 행동을 하는 여자면 제정신이 아닌거 같거든요?근데 그런 여자를 어떻게 8년씩이나 사귀셨죠?그리고 여자분이 일방적으로 문자를 저렇게 보낸건가요?님은 답장도 안하는데?보낸시간에 텀이 있는걸로 보아 님도 답장하신거 같은데 뭐라고 하셨나요?님이 보낸것도 올리셔야지 여자분것만 올리는건 형평성을 유지하기에 무리가 있어보이네요------------------------------------------------------------------------------오왕 베플!집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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