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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연이 아니고, 어떤 분께서 올리신 글인데
어머니가 실종되신 것 같아요.
비슷한 외모라던가 비슷한 의상을 착용하신 분을 보신 분들께서는
꼭 아래 번호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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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좀 찾아주세요..
요즘 저희엄마께서 안좋은일이 계속일어나서 엄마가 많이울고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가족들은 금방 괜찮아지겠지하고..위로도 제대로못해줬어요ㅠㅠ지금도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전화로 엄마죽으면 잘살수있냐고라고도 말하셨습니다..
어제(30일) 엄마가 가게 나가시면서 언니랑 저에게 자기죽으면 병원같은데에 기증해달라고 하셨고
아침에(9시쯤) 고모가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죽을거라고 하셨고
고모가 그런소리하지말라하고 좀 안정 찾고 자고 있으라고 하시고..
오후2시쯤에 다시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계속우셔서 고모가 가게를 찾아갔는데
가게문이 잠겨있고 그후로 계속 연락이 안됐습니다..핸드폰을 꺼두심..
핸드폰 위치 추적으로 마지막으로 계시던 곳이 남한산성입구역(8호선)이었고
역에 찾아가 경찰들과 같이 cctv를 돌려봤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계속 수색을 하던 중에 엄마와 드디어 연락이 닿았고..(오후 7시 20~40분경) 주변 지인들과 저에게
그동안 고마웠다고..미안하고 용서해라라는 말과 함께 약을 먹었다고 하시고 다시 전화를 꺼두셨습니다..
교통카드 조회 결과 오후 2시50분경 남한산성입구역에서 전철을 타신 다음
3시~4시 사이에 구의역(저희 집이 구의역입니다.. 하지만 집에는 안들어오셨음)에서 내리셨고
오후 6시 35분경 단대오거리역에서 나간걸로 조회됐습니다..
6시 35분경 단대오거리에서 내리시고.. 7시20분쯤에 다시 걸려온 전화를
위치 추적 해봤을때는 산성역이라고 나왔습니다.. 주변 모텔과 찜질방,산 등을 다 돌아다녀봤지만
찾을 수 없네요....
지금 예상으로는 산성역, 남한산성입구역, 단대오거리역 이 역들 주변에 계신것 같습니다..
사진을 올립니다..31일 오후 3시 이후에 저희 엄마를 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댓글이나 쪽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키는 151~153정도이며 나이는 52살. 약간 통통하신 체격입니다
마지막으로 입고 나가신 옷이 검정색 바지에 카키색 사파리 코트를 입고 계셨으며
하얀색 목도리를 하고 발목까지 오는 까만색 부츠를 신고 계셨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가방은 항상 들고 다니는 가방입니다..
제발 관심을 갖고 봐주세요..
특히, 성남 일대에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보신 분이 계시다면 쪽지나 댓글 또는 방명록
전화번호 010 3003 5352로 문자나 전화 연락주세요..
장난 전화는 절대 사절입니다
우리 이글보지만 말구
리플이랑 추천눌러줘요ㅠㅠㅠ그래서
돕구 그럽시다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