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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하나도 제대로 끼우지 못하는 제친구는 은행병신입니다

은행병신절친 |2011.02.02 02:09
조회 617 |추천 12

안녕하세요^^!! 공부에 찌들어 살다가 올해 낭랑 18세가 된 어여쁜

 

여학생입니다~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일이에요ㅋㅋㅋ

 

정말 웃겨서 한번 올려봅니닼ㅋㅋㅋㅋㅋㅋ

 

오늘 주인공 녀석은 제 절친!! 남자에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절친인데 오늘 좀 실망했어여ㅡㅡ;;;;

 

이제 시작할게요~

 

 

 

 

 

 

 

오늘 과외를 갔음 우리과외에는 나와 절친이 2명이나 있음(주인공포함)

 

같이 수업을 받고 나오는데 또다른 절친이 문자가오셨음

 

 

'피자 먹으러 가쟈 ㅋㅋㅋㅋㅋ'

 

 

근데 나와 그녀석과 또다른 친구는 완전 개폐인!!   그냥 완전보면

 

아 그냥 폐인이구나 하는 수준이었음ㅋㅋㅋㅋㅋ

 

 

난 돈도 한푼 없었음ㅋㅋㅋ

 

근데 아까 과외에서 그 주인공 녀석이 지 통장을 만들었다고

 

50마넌이나 들어있다며 자랑질을 해대는 것이 생각이나셨음ㅋㅋㅋㅋ

 

 

그래서 주인공 녀석을 뺀 우리 3명은 그 녀석에게얻어먹으려고

 

무조건 졸라댔음

 

 

"너 돈 많잖아!! 한턱쏴!~! 가자가자 피자먹으러!"

 

그러자 그 녀석은 돈을 뽑아야 한다며

 

365일 문여는 곳으로 가자고 하는 거임 ㅋㅋ 그래서 우리들은 좋다쿠나 하고

 

따라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녀석이

 

"아 근데 나 예전에도 그렇고 아까도 돈뽑으러 갔었는데 자기장이 고장났나봐. 돈이 안뽑혀

 

이상해 ㅡㅡ;;"

 

 

 

 

 

 

그녀석이 돈뽑으러 간 상황

 

 

그 녀석이 통장을 넣었는데 인식이 안된다고 하자 직원분한테

 

"이거 안되는데요? 아무래도 자기장이 고장났나봐요"(여기서 자기장은 통장뒤에 마그네틱ㅋㅋㅋ)

 

그러자 이상한 표정으로 직원분께서

 

"이거 고장 안났는데?ㅡㅡ"

 

하셔서 그 녀석이 이상하다? 하고 나왔음ㅋㅋ

 

 

 

 

 

 

 

그래서 일단 우리 4명은 다시 365일 문여는 곳으로 다시 갔음!!

 

진짜 고장인가해서,

 

줄을 서서 우리차례가 오기만을 기다렸음

 

 

드디어 우리차례가 와서!! 우린 그 녀석이 통장을 넣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

 

그리고 드디어!! 그녀석이 통장을 꺼내서 넣었음!!!!!!!!!!!!!!!!!!!!!!!!!ㅋㅋㅋㅋㅋ

 

 

 

 

근데.................................그순간.........하............진짜 내 친구가

 

 

병신이었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낀 순간이었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녀석의 통장은 완전 never!!!! 멀쩡한 통장이었음....

 

 

보통 기계에 통장을 넣을때 이렇게 하지않음??

 

난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이게 정상아님???

 

 

근데 나의 절친님께서는 기계에 통장을 이렇게 넣고 계셨음...

 

 

 

 

 

 

하..........정말..................................................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절친은 이제 나의 핸드폰속에 이렇게 저장되어 있음

 

'은행병신'

 

 

 

 

 

 

 

 

 

저희들끼리는 그 순간이 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돌은 ㄴㄴㄴ

 

참아주쎄욥!!!!!

 

 

 

 

이 글을 친구가 꼭! 봤음 좋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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