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성이 보는 한국여자들"
“한국에서 여자와 자는 것은 쉽다.(In Korea,getting a hot ***** is relatively easy.)”
"한국여자는 "영어하는 서양남자면 가랑이를 반쯤 오픈해놓은 상태다"
"서양남자가 영어로 조금만 상대해주면 밥사주고 술사주고 몸준다"
"한국은 서양남자들에겐 천국이다"
"한국여자들은 직장인이나,여대생이나 다들 수건다"
"적당히 사랑한다는 말로 구슬리면 한국에 있는동안 섹*걱정은 할 필요도없다"
"10년동안 한국에서 보내며 1,000명정도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것 같다. 학원생·유부녀 등 어려운 여자가 없었다. 전철 안에서 껌 하나로도 여자를 꼬신 적도 있다…"
''한국여자와 즐기기 너무 쉬워'' 파문 확산
‘Balloon Knot‘인 백인강사는 “한국에서 사는 것은 매우 쉽다. 가르치고,돈 받고,술 마시고,여자와 자면 된다.(To exist on the surface in Korea is easy - Teach,get paid,get drunk,get laid.)”
‘layer’인 백인강사는 “나는 한국에 1년 동안 있었는데 여자들이랑 자는 것이 너무 쉽다 (I have been here almost a year and these Chicks here are so easy to get into here.)”고 밝히고 있다.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한국 여성과 즐기는 사진과 글들이 메신저를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히 번지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외국인 일반상식: 한국은 여자랑 쉽게 잘 수 있는 나라''라는 제목으로 한국주재 외국인 영어강사들이 한국 여자들과 성관계를 갖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는 내용의 글귀 등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