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내가 격월에 한번정도 새벽 3-4시에 들어 오는데

깨로록 |2026.04.16 14:23
조회 890 |추천 0
와이프가 40대 후반인데 새벽까지 술 퍼다 거의 4시에 들어왔네요. 누구랑 마셨냐니까 남자 사업부장 1명과 사업부 팀장들 (여자 2명) 총 3명아 술마시고 스크린 쳤다는데.
뭐라 하기가 좀 그래서 술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택시 타면 위험 할수도 있고 그렇게 술마시면 건강에 안좋다고 해서 넘러 갔는데.
요즘은 이렇게 마시는 사람 거의 못봤는데 참 좀 그렇네요.

저는 공기업 다니는 주말부부라 평일에 뭐 하는지 알기 어려운데 애들이 엄마 술마시고 늦게 들어 왔다고 해서 알게 되었어요.

한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두달전에는 거의 5시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뭐하고 늦게 다니냐니 그때는 업무상 긴급하게 일 처리한후 잘 해결되어 기분좋아 본인 사업부장이랑 둘이서 자축겸 스트레스 풀겸 술 마시고 노래방 갔다고 하던데.

뭐 성격도 그렇고 자여느럽고 떳떳하게 얘기하는것 봐서는 이상한
일은없었으리라 밎지만 그래도 정도가 좀 심한 수준이네요.

어떻데 해야 이런짓 안할까요? 바람피고 아니고 보다 새벽에 술취해
택시타는 여자들 보면 뭐나 편견이 있게 보고 범죄 위험도 있어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