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장식은 예식장측에서 직접 하셨구요
앨리스가든은 꽃길용 리스 8개와 신부대기실 작업만 했어요.
리스 컬러컨셉은 화이트&그린,
연핑크 러넌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오픈한지 1년정도 된 하우스 웨딩홀
HOUSE AVENUEL~
복잡하고 시끄러운 예식장과 달리 채플 웨딩이 가능한 곳이에요.
또 새건물이라 홀도 너무너무 깨끗하고 음식도 아주 정갈해보였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제맘에 쏙 든건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사진이 참 예쁘게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