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엘리스의 토끼이고 싶었다 하늘이 파란 것처럼 그 푸름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다
삶은 이렇게 지나가는 약간의 굴곡 어린 청아함이다
난 박식하지 않도 난 유식하지 않다 그리고말도 많지 않다
만약 이 반대로 내가 행하거나 다른이가 그렇게 느꼈다면 아직 친하지 않거나 내가 어울리지
못할까봐 불안해서다 처음은 무릇 이렇다
어린시절 ㅔㄹ리스에 나오는 토끼가 참 좋았다 뒷뜰에 있던 우리 집 토끼들이 그래서 귀여웠다 그리고 난
누군가에게 길을 알려주는 토끼가 팠다
친구가 오고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3년만인가 아마도 가장 많으 ㄴ말들을 쏟아 낸것 같다
다시 나로 돌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