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음..저는 카아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JYJ팬과 2명의 동방신기 팬으로 나눠서 싸우시는 팬들이 있으신대요...ㅠㅠㅠㅠ
이글보시고 옛날 카시오페아..초심을 다시 원상복귀 하셨으면 좋겟어요..서로 의심하지 말자구요!
팬이 이것 저것 다 따지고 안 믿고 의심하고 그러면 그게 팬이겠어요 ? 우리 다 믿자구요
뭐 빠순이다 한심하다 이러시는 분 들 있으신데요..?
저는 5명인 동방신기가 좋아서 좋아하는겁니다 좋아하는건 내맘이고 상관 없으시지 않습네다??
그럼 신경 쓰지 마세요 그쪽들도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명 쯤 은 있었을텐데요..![]()
1. 어느날 저녁9시에 카아분들이 다함께 라이징썬을 부르기로 했다고ㅎ함
어디선가 yo- youknow-
2. M/V 나 영상을 정말 전문가 뺨칠정도로 잘 만듬
이건됐고..기억이 안..나..니..패스...
본론으로
자..모두 이노래 기억하시죠?
카아분이 작사작곡 다하셔서 만들어진 이곡
이때 정말 이거 듣고 많이 공감하고 맘이 많이 무거웠는데요
요새 생각이 나서 다시 듣는데 정말 마음한쪽이 무겁다고 말해야 하나..?
암튼 말로 표현 할 수없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생각해서 모두 힘내자고요!!! 서로 욕하고 싸우지들 마시고..ㅠㅠㅠㅠ
정윤호가 얼마전에 인터뷰에서 3명의 멤버들을
10년후에 만나면 어떡할꺼냐는질문에 꿀밤 한대 때리고 안아줄거라 했잔아요!!
지금은 서로 많이 힘들겠지만 시간이 풀어준다고 했고..다 풀지는 못하겠지만..
믿자구요 기다리고 영원할꺼에요
믿어요 내일은 오니까
종류 별로 올릴게요! 사진있는것 도 있고 느낌이 다르거든요요
이게 허락받고 올려야 되는지 잘 몰라서 그냥 올렸어요 문제되면 판동영상만 남기고 지울게요
1. http://pann.nate.com/video/212265416
별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안녕? 잘지냈어? 하고 인사하고
우리 다시 만났던 지난 날의 추억들
영원히 멈추지 말라고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향해
오늘도 두 손을 모아 정성을 담아 하늘에 '주문'을 걸어
우리 다시 만나기까지 기다려야만 했던 날들과
우리에게 남은 시간을 세어보았던 'Wrong Number'
머릿속을 스치는 추억에 '노을...바라보다'
내 눈엔 또 다시 널 담은채 한줄기 눈물이 흘러
세상을 붉게 물들였던 우리의 사랑은 정말이지
서로를 너무나 아프게 했던 바보같은 'Crazy Love'
느낄 수 있어 바보같았던 경속했던 내가 미안해
'Hey', 이제는 더이상 아프지 말어
누군가의 말처럼 슬픈사랑의 노래가사는
이별 앞에서 서있는 내겐 모두가 다 내 이야기
허나 이것 만큼은 변하지 않길 바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던 '넌 나의 노래'
아늘이 슬프게 울고난뒤에 만들어지는 '무지개'같이
너와 나의 슬펐던 이별 뒤에 만든 '낙원'
그녀는 널 가장 많이 아프게 하는 '악녀'
하지만 니가 내곁에 있기에 나는 'Flower Lady'
'잊혀진 계절' 속의 잊혀진 추억들을
다시 꺼내보지만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어
차가워지는 두 볼에 타고 흐르는 눈물에
우리들의 지난날들이 'Love In The Ice'
'사랑아 울지마' 이제 두려워 하지마
영원히 내가 이곳에서 너만을 기다릴게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을 향해 보내는 '소원'이
영원할 거란걸 너에게 말해주고 있어
이제 나를 두고 떠나는 나의 '사랑 안녕 사랑'
다시 만나야 하기에 우리 마침표는 찍지 말자
너만을 바라볼께 행복하길 기다릴게
인사는 접어둬 나의 사랑아 'Don't Say Goodbye'
'U-Know', 너는 아니?
니가 없으면 안되는 바보같은 나를 아니?
너 하나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내 심장이
이렇게 너에게 소리없이 얘기하고 있어
나에게 넌 사랑을 알게 해준 'Hero'
너로 인해 난 맘속에 정해진 이 길로
니가 내앞에 살아 숨쉬기에 나의 심장 소리는 'Max'
이별 앞에서 나는 어떡해야 하니
'Micky'와 Minnie의 행복했던 날들처럼
우리들의 지난날들은 왜 행복하지 못해
영원한 사랑을 위한 규칙을 '준수'하지못한
나 눈물을 흘리며 너의 발목을 잡고있어
가지말라고 떠나지말라고 목 놓아 외쳐봐도
너는 들을 수 없나봐 내가 들리지 않나봐
혹시나 가버릴까봐 미치게 뛰고 있는 내 가슴마저
너는 들을 수 없나봐 내가 들리지 않나봐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있어
지칠줄도 모르는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있어
우리가 다시 사랑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시간이었기에
잡고있는 손을 쉽게 놓아 줄 수가 없어
가지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애처럼 떼를 써보지만
이별을 알리는 신호가 우리사이를 파고들어
아쉬운채로 남은시간 홀로 널 기다릴
마지막으로 너에게 남겨질 메세질 들어볼래?
하루 세끼 빠지지말고 밥은 꼭 챙겨먹고
어디 아프지 않게 항상 건강하게 지내
햇살이 환하게 비추는 너의 얼굴엔 웃음꽃이
또 주위엔 아무일 없이 항상 행복해야만해
돌아올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려볼게
세상을 온통 붉게 물들일 다시 시작될 사랑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하늘만큼 땅만큼 나는 신에게 감사해
'나'른한 오후의 햇살에 널 그리워 하겠지
'만'날 수 없어 볼 수 없어 보고싶어 미쳐가는
'의'식불명의 환자처럼 너를 또 부르겠지만
'별'다를게 없는 하루를 살아갈 나겠지
'동'화같은 우리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별
'방'법이 서툴렀던 우리의 힘들었던 사랑
'신'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하는 날 날안고 얘기해줄래?
'기'다림이 헛되지 않게 안녕, 잘지냈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