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과일 좀 깎아먹고 다시 자다가
느즈막히 일어나서 기장을 고고고~
흙시루라는 한정식집에 갔는데
음식점 옆에 허브가든과 동물들을 구경할수 있다고 해서
어떤곳인가 가봤다.
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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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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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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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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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손님도 많고, 종업원도 많고, 정신이 좀 없었음.
그래도 손님이 많은 곳이라 음식이 맛있겠지...?
신짱 밥먹기 전에 손 닦아주시고... ㅋㅋ
우리가 먹을 음식은 흙시루 정식 2인상.
가격은 25,000원
맑은 꽃게탕인데 시원매콤, 깔끔했다.
닭가슴살 새싹 샐러드
흑임자로 드레싱을 만들엇는데 단호박과 맛이 너무 잘 맛았다.
생선탕수... 역시나 단호박이...
우린 생선 발라먹는거 너무 귀찮아해서
한쪽면만 먹었음. 그나마도 나랑 다인이가. ㅋㅋㅋ
음식을 다 먹고난 뒤 나오는 밥상.
전체적으로 눈튀어나오게 맛있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조미료를 안쓴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내 입맛에는 맞을정도의 밍숭맹숭함이 좋았다.
밖에서 작은 호수속 잉어들 구경중이신 신짱.
옆건물에 동물들 보기위해 급 이동중.
이날 날씨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음.
꿩인지 알수없는 새를 관찰중.
옆철장엔 토끼가 10마리쯤 있었고...
이렇게 원숭이 가족도 살고 있었음.
아기 원생이 너무 귀여워~~
신짱, 원숭이들에게 버럭 하고 계심.
"야~ 내뎌라~(내려와)"
왠 드럼통에 아기 곰 2마리도 있었음.
허브가든인 greenhouse에 들어가니 좋은 향내가 물씬~
소화가 금방 되는것 같은 느낌.
쪼아쪼아~~! ㅋㅋㅋㅋ
아마도 바나나 나무?
양귀비
절대 사진 찍기 싫어하는 신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