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9년 4월] 기장_흙시루 한정식

쩡양 |2011.02.07 02:35
조회 656 |추천 0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과일 좀 깎아먹고 다시 자다가

느즈막히 일어나서 기장을 고고고~

흙시루라는 한정식집에 갔는데

음식점 옆에 허브가든과 동물들을 구경할수 있다고 해서

어떤곳인가 가봤다.

맛은 앗싸앗싸앗싸앗싸

서비스는 앗싸앗싸

주변환경 앗싸앗싸앗싸앗싸

overall 앗싸앗싸앗싸.5

 

손님도 많고, 종업원도 많고, 정신이 좀 없었음.

그래도 손님이 많은 곳이라 음식이 맛있겠지...?

 

 

 

신짱 밥먹기 전에 손 닦아주시고... ㅋㅋ

우리가 먹을 음식은 흙시루 정식 2인상.

가격은 25,000원

 

 

 

맑은 꽃게탕인데 시원매콤, 깔끔했다.

 

 

 닭가슴살 새싹 샐러드

흑임자로 드레싱을 만들엇는데 단호박과 맛이 너무 잘 맛았다.

 

 

 

 생선탕수... 역시나 단호박이...

우린 생선 발라먹는거 너무 귀찮아해서

한쪽면만 먹었음. 그나마도 나랑 다인이가. ㅋㅋㅋ

 

 

 음식을 다 먹고난 뒤 나오는 밥상.

전체적으로 눈튀어나오게 맛있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조미료를 안쓴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내 입맛에는 맞을정도의 밍숭맹숭함이 좋았다.

 

 

 

 

 

 밖에서 작은 호수속 잉어들 구경중이신 신짱.

 

 

 옆건물에 동물들 보기위해 급 이동중.

이날 날씨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음.

 

 

꿩인지 알수없는 새를 관찰중.

옆철장엔 토끼가 10마리쯤 있었고...

 

 

이렇게 원숭이 가족도 살고 있었음.

아기 원생이 너무 귀여워~~

 

 

신짱, 원숭이들에게 버럭 하고 계심.

"야~ 내뎌라~(내려와)"

 

 

왠 드럼통에 아기 곰 2마리도 있었음.

 

 

 

 

 

 

 허브가든인 greenhouse에 들어가니 좋은 향내가 물씬~

소화가 금방 되는것 같은 느낌.

쪼아쪼아~~! ㅋㅋㅋㅋ

 

 

 

 아마도 바나나 나무?

 

 

 

 

 

 

 양귀비

 

 

 절대 사진 찍기 싫어하는 신짱.

추천수0
반대수0

요리&레시피베스트

  1. 부대찌개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