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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욥 ![]()
6탄을 싸들고 온 아이 입니다.
어제 우리 영감( 나름 애칭인거 알죠?
) 퇴근하고 커피숍와서 하는 말이
" 글쓴거 리플봐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슬슬 궁금하긴 한가봄ㅋㅋㅋㅋㅋ
혼자 찾지는 못하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 한참보다가 딱 두가지 표정 지음
잘생겼을꺼 같다에
부끄흐믓표정과
사진올려달라는
좌절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쓰기전에는 우리들은 우리간의 대화가 소홀 했었지요..
연애가 길다보니 뭐 당연시 얘기따위는ㅋㅋㅋ
이 일 계기로 정말 많은 대화도 하고 추억도 회상하며
나님은 정말 쓰길 잘했다고 다짐
리플 달아쥬신분들 그리고 추천해주신 분들 그리고 매정하게 보시고 빽하신분들까지돜ㅋㅋ
진심으로 고마워요 악플도 없고 진짜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요..
캄사합니다!!!!
리플 달아쥬신!
훜훜훜님 돋네님 나상실님 아이언늬힘내ㅠ님 어른님 호박마차님
뭘로해야할지고민중님 내가왔숑!!님 수기님 ^^님 헬프미님
나란뇨자님 에헤헷님 여자님 쁘잉님 김씨여자님 얼씨구님 ★님
박소영님 ?님 언니의노예님 1님 언니야님 너구리님 우왘님 김병호님
재밌어재밌다고!님 캎치노님 ㅇㅅㅇ!님 루돌프님 이번엔 너다!!님 퓨어그린티님
와옹 리플이 많아지네용 시간이 맞는데로 리플달아쥬신 분들 이름 적고있는데
이게 제가 그 담편으로 뭐 쓰면 이름이 안적혀 있을때가 있을꺼에용
그건 조금 이해해 쥬시와용~
그래도 지금 전편에 리플 달아쥬신거 하나하나 다 보고있어요~
그 재미로 요즘 지낸답니다!
리플달아쥬셔서 캄샤~
아 맞다 그리고 커피숍어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보시는분이 좀 계셔섴ㅋㅋ 지금은 확실히 모르겠어요
거기가 전체 금연공간으로 바껴.. (아 음 죄송 제가 흡연자 입니다.. )
안간지 3년됐나 그 정도라서 근데 거기 사장님이 커피강의도 하시는분이라
아직까지 있을지도 몰라요 체제가 바꼈을수도 있지만.. ![]()
왠만하면 리필체제는 안바꾸신다고 한 분이니까
신천에 교회가 있는 사거리 아세요?
맥도날드와 아디다스사이에 길에서 쭈우우우욱 꺽지말고 무작정 직진입니다
교회를 지나고 지나다 보면 GS25시 편의점에 오른편에 보일껍니다
그걸 그냥 무시하고 직진직진 그러다가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걸어쥬세요
2층에 김대기 커피숍이라고 있을꺼에요
거기랍니다
거기 사장님이 타주는 커피는 증말 맛있지만 인테리어는......음.. 좀.. 네 여기까짘
또 안가는 이유가 우리 영감이랑 사장님이랑 좀 안좋게 끝난곳이라.....![]()
암튼....
이제 나시 이야긔속으로 꼬꼬~무비무빜ㅋㅋ ![]()
정말 이야기 하면 내 친구들도
" 드라마를 너무 봤어 "
" 책 좀 그만 보라고!! "
등등 으로 첨엔 내 얘기 잘 안믿어쥬지만
지금은 영감이 얘기하니까 믿고...![]()
나 너희에게 믿음없은 뇨자일줄이야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암튼 그떄 커피숍에 같이 간 증인이있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도 일을 좀 빨리 끝내고
(그 당시 투잡이였는데 슬슬 다른쪽으로 옮길 시즌이라 일이 좀 빨리 끝나곤 했답니다 )
나님의 베프랑 눈누난나 대박이라고 하는 커피숍을 데꾸갔음.
계단 샤샥 을라가서 유리문쪽을 봤는데 원래 낮엔 손님 없는데
오늘은 더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랑 우리 세상이라며,
싄나게 그 곳을 들어갔음
사장님이 단골손님 특히 여잨ㅋㅋㅋ 남자들은 안 반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단골손님들 오면 좀 친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 아무데나 앉으라고 했음
" 지금 새로 온 직원 면접보고 있으니까 주문 조금만 기달려줘요 "
아무생각없이 친구랑 눈누난나 토킹하며 있는데,
내 친구가
" 언니 언니 "
( 친구이긴 한데 한살 어림ㅋㅋㅋ )
" 왜? "
" 저 사람 그 선생님 아님? "
" 읭? "
하고 뒤돌아 봤는데
읭?![]()
면접 끝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는거 아님?
멘트를 날리며
환히 웃어쥬며
1년 동안 내 속앓이 주인공이 내 앞에서 웃는거임
" 여기 왠일이야? "
어벙벙 했지만 속으로 ...
내가 할말이다 쒸벌노마
( 욕 죄송욤 진짜 나는 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여기 단골집인데요.. "
" 아 그래? 나 여기 낼부터 출근하는데 "
헐..
그렇담 더욱이 자주 와야 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마음 먹고 슨생님은 퇴근 꼬꼬~
내 친구는 신기하다며 날 흔들어 댔고,
나는 진짜 너무 두근두근 거렸음..
1년동안 혼자 있던 억울함이 솔직히... 그 사람 얼굴 보니까
만사오켘ㅋㅋㅋㅋㅋㅋ 다 괜찮음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보고 살아있고 이제 내가 다시 볼수있게됐으니까 기분 너무 좋음ㅋㅋㅋㅋㅋ
아 놬ㅋㅋ 차도녀 돼긴 글른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우리 슨생님이 취직된 이유는..
슨생님 친누나가 사장님이 강의하는 커피학원 제자였는데,
사장님이 일 할사람 없나.. 하고 하는 찰나
누님께서 손을 번쩍들며 완젼 성실한 내 동생을
강추강추하신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꼐 우리 슨생님 명함을 쥬신거 같고..
사장님과 연락해서 그 날 우리 마주친날 면접을 본거임..
아마 내 예상엔...
우리 슨생님 홀로 그림만 그리며 세월을 보내다보니,
누님께서 일을 떠밀어준거 같은데...
나에겐 쌩유베리 감사할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이후로,
난 그곳에 출석 도장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커피로 쏟아부은 내 커피값만 생각하면!!!!!!!!!!!!!![]()
아마.. 스쿠터 괜찮은거 한대는 살수있었던 걸로..
혼자가기 그러니까 내가 친구들 커피사쥰다고 데꾸가고
괜히 가서 그곳에 가까운 친구 나오라고해서 커피사쥬고
10장도장 쿠폰 나 5~7일에 한번씩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사람 이런 열정 있는 사람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곳에 있었을땐 훈남 오빠도 계셨음..
하지만 한가지 사건을 계기로 훈남에서 나에겐 쳐죽일놈으로 바꼈음.
죽여버리게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 커피숍에선 우리 영감 (이제 선생님 벗어났으니 영감이라 칭할테요)
돌싱인지 모르는 사람들 뿐임..
그런데 어느 날, 이 훈남 오빠께서
우리 영감에게!!!!!!!!!!!!!!! 소개팅을 해쥰다며!!!!
헐!?!?
" 형 진짜 괜찮은 누나야. 몸매도 괜찮고 직장도 명품샵에 다니고 스탈 완젼 럭셔뤼! "
" 나는 괜찮은데.. "
" 아 형!! 형도 연애하고 장가 가야지!! 진짜 괜찮은 누나라니까! "
" 아냐~ 난 됐어 "
됐다는데 이 인간 내 맘속에 훈남따위 .. 흔남으로 바꿀테다!ㅋㅋ
암튼 훈남오빠가 계속 쫄라대서 소개팅을 일단 나가보기로 한 모양임ㅋㅋㅋ
이 때 난 몰랐음................................
왜 냐면, 그때 투잡떄려치고 한쪽으로 올인하는 상태로 갔을떄
커피숍을 한동안 뜨문뜨문 갈때 생겨버린 일임! ![]()
담편으로... 이어져버리게뜸 ㅇ ㅅㅇ)/
마지막 할말은....
원래 명품 안 좋아하는데.. 동댐이나 스트릿패션 좋아해서..
암튼 굳이 명품얘기하자면 명품중에 페레가모 정말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뤠가모따위!!!!!!!!!!!!!!!!!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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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린기간이 좀 돼서
슬슬 사진을 지웠어용~
담에도 또 올릴께용~
사진 지우기 수정 ㅇ ㅅㅇ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