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중에서 제일 비싼 요금제와 가입비를 받고 있는 sk텔레콤을 쓰고있는 대구 이용자입니다.
정말 대기업의 횡포가 이런건가 싶고 너무 억울해서 공유코자 올립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대구 시내 중심가로 2/1일부터 2/6일까지 전화가 길게는 최대2시간 불통이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곳이라서 확인해볼때마다 lg/ktf는 전혀 통신에 문제가 없는데 유독 sk만 그랬습니다.
2/7일 월요일 전화해서 왜그렇냐고 했더니 기계문제가 아니고 이용자 폭주로 그렇다고 그러더군요.
근무지가 시내인 저로써는 불안한 마음에 콜키퍼서비스를 3달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한달에 고작 500원이더군요. 그런데 한시간뒤에 전화와서 공짜로 해줄수없답니다. 이용자폭주이고 자신들도 현장에서 노력했기때문에 방법이 없답니다.
웃긴건 2/7 조용한 월요일도 시내중심가는 sk가 안터졌다네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인터넷과 집전화까지 sk를 쓰고있는데 통신사가 통신역할을 못하기때문에 소비가 귀책이 아니니 다 환불하고 싶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물론 억지인걸 알고있었죠. 하지만 조금이라도 한발짝 양보해서 저의 마음을 풀어줄주 알았습니다. 하지만 또 전화와서 법적으로문제 없기때문에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정말 사람돌겠더군요. 그래서 고발하겠다며 전화를 끊고 sk텔레콤 홈페이지의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참나, 하루가 지나서 오후5시가 된 지금, 사과의 전화없이 꼴랑 홈페이지에 댓글이 달렸네요.
미안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정말, 방법없으면 다인가요? 어떻게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정말 대기업의 횡포인것 같아요.
통신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통신사의 역할인데, 1주일동안 내돈내고 원활하게 사용하지 못한 부분은
아무런 보상을 해줄수없답니다. 아, 정말 화나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 핸드폰때문에 일주일동안 밤잠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하루가 일년처럼 늙네요 ㅠㅠ
정말 "난 생깔테니 니는 캐라" 딱 적절한 한마디네요.
아래글은 제가 쓴 글이고. 맨밑에는,....어이없는 sk의 사과도 어떤조치도 없는 답변입니다.
대기업에 횡포에 약한 소비자는 그냥 당해야 합니까?
2월1일부터 6일까지 시시각각의 통화불통으로 2/5일 야간상담원을통하여 통화품질이의를제기하였고, 빠른조치취한다고 월요일에 주간에 다시 통화해보라는 말에 7일 114통화품질안내원 임미진씨를 통해서 제가 6일간 전화가 최대2시간 가까이 불통이었던 시각을 알려주고 확인해달라고했습니다.(시각은 일일이말하지않겠습니다.녹음된내용들어보시죠.이거 쓰는 지금도 손가락 아픕니다!!!!!)
한시간지나서 전화오더니 전부다 핸드폰 문제가 아니고 1건빼고는 전부 통신문제라고 하시더군요? 이유인 즉슨이용자폭주라고하더군요. 자기들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만 피력할 뿐이더군요.
직장이 100명이상 근무하는곳에 있어서 당시 lg/ktf는 전혀 그런문제가 발생하지않았습니다. sk 사용자만 동성로시내로 나왔을까요?
근무지가 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시내라서 일주일동안 불안했던걸 생각해서 3개월 콜키퍼를해달라고했습니다. 답변은 1시간뒤 또 안된다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내가 화를 내니깐 나와 통화한지 9시간지나서 하는말이 그제서야 팀장한테 보고한답니다. 내가아침9시에전화해서 저녁6시까지 자기혼자 뭐한겁니까?해결책못내면 당연히 상사에 보고하고 상의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참 빠른조치군요. 도대체 통신사 대기업 sk텔레콤이 하는일이뭡니까? 고객의 전화를 사용할수있게해준거 아닙니까? 그런데 무려일주일이나 전화불통을 만들어서 회사에서 무능력자를 만들어놓고 당신들은 왜 무조건 이용자폭주라고만 하고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없으며 보상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까? 제가 114전화에 녹음된 내용 분명히 들어보십시요! 이 sk라는 회사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나는 인터넷,전화 모두sk 인데 다 해지하고싶습니다. 통화불통은 소비가 귀책이 아니니깐, 위약금은 당연히 대기업 sk에서 내셔야 하는거 아닌지요.전화의 제기능을 못하는 당신회사에 왜 내가 10만원가까이 돈을 내며 권리를못누려야합니까? 그리고 일주일동안 통신불능인점에대해서 요금다 돌려주시요! 일요일까지 연휴라서 이용자폭주 이해해달라는 임미진씨의 말, 근데 어이없게 오늘 한가한 월요일에도 동성로일대는 sk만 또!!!! 먹통이었다는군요. 분명 먹통이라는 전화를 몇통받았을텐데요. 그래도단순한 이용자 폭주입니까?기지국 문제아닙니까? 정말 통신사의 제일 기본기능을 못하는 당신들 이렇게 막무가내로 폭주를 핑계대며 보상해줄수 없고 그저 힘없는 고객보고 무조건 참고 기다리라는 처사는 sk 텔레콤 대기업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단박에 돌아오리라고 기대하지마십시요. 처음에는 그저 불안한 마음에 1500원 고작 3달 콜키퍼해달라고 했는데, 이건 뭐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된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 답변만 들으니 정말 아닌말로 사람돌겠더군요. 통화품질상담사가 할수있는 일은 거의 없다. 참나. 당신들은 도대체 타사에 비해 요금제도 더 비싸면서 무슨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까? sk텔레콤 하성민 사장님, 당연히 그분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양심의 가책좀 느끼시죠. 연휴 잘쉬고오셨는지요. 저는 연휴기간에 당신의 회사 덕분에 하루에 수십통오는 전화가 중요한 수단인 나는 회사에서 엄청나게 깨지고 승진에서까지 누락될지도 모르는 불안감을 안은채 지내야 합니다. 정말, sk 관련된 모든걸 다 해지하고 쓰지않고 싶은마음입니다.
해결해주세요. 이렇게 한시간째 쓰고 있는 이메일또한 무시하신다면, 저는 신문사에도 고발할것이고, 블로그에는 물론 대기업의 횡포를 매일매일 이글을 복사해서 올리겠습니다. 통신사의 횡포는 소비자 보호원이든 어디든 제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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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기업에 횡포에 약한 소비자는 그냥 당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김진영 고객님
SK텔레콤 사이버 상담사 오지은 입니다.
문의주신 번호를 살펴보니 114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 받으신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현재로써 고객님께 만족스런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 말씀 드리는 저 또한 마음이 무겁습니다.
또한 이번일로 SK텔레콤에 실망감도 크셨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본의 아니게 언짢게 해드린 점 거듭 양해말씀 드리며,
고객님과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생각하며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찾아 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SK텔레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