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스님이 계신곳에 있어요
지금 애기중이였는데, 손님이 오셔서 저는 짬을내서 짧은 글 하나 올리려구요!
스님께 전해들으니, 문의전화와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시네요.
덕분에 밥까지 얻어먹게 되었네요! ^^
어떤 분이, 글 쓴거봤어요 제가 쓴글을 보고, 여기 찾아와서 스님이랑 애기하셨다구요~
안그래도, 스님께서 제가 지금방금 그 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무서운 일을 겪으신 분이시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그 분의 이야기도 적고싶지만.
혹 적어도 된다면, 제게 쪽지한번 주세요!
손님가셧네요! 이야기 마저듣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