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도 이런걸 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맨날 눈팅하는 비루한여자엿던 나인데... 댓글썻다가 괜히 내가왜이러지..하며 돌아섯던나인데
낄낄..
내가 참 우스워요
저는 현재 고딩을 들어가게 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고딩이에여....
아직까진 중3 잉여녀인대여... 걍....나 이제 고딩으로 렙업하고시퍼여....![]()
음슴체 말이에요..나도 한번 써보고시퍼써여......소심해서죄송해여...나는여...음슴체...좋은걸...
본론!! 들어감
시기는 2009년이었음
정확한 월은 기억이 흐지부지하지만 늦봄..? 이제 막 더워지기 시작하는
초여름에 가까웠음 그랬음....
나는 수학학원을 바꿔야했음 그래서 그닥 친하지는 않지만 그 친구의 학원에
초초초훈남이 한명있다는 소문에 그학원으로 고고!함 ![]()
애들이 참 지조없다고 짓걸였음... 난 참고로 여중... 지나가는 남자따위...
모두사랑함.![]()
암튼 나는 결국 그학원으로 등록함 참고로.. 테스트를 봣는데 젤못하는 반에
들어갔음...하... 그래도 열심히는 함...정말 열심히함...학원에선 죽어라함..
집에서 안하는게 문제임... 내 문제를 내가 잘 아는데 해결이안되서 수학? 망함..
님들도 집에서 열심히해여...학원에서 열심히해봣자 성적따위 1~2점 오를까말까임.....
암튼
대망의 학원 첫날이옴!!!!!!!!
오주여
나는 그닥 친하지않은 친구..... 그친구가 약간......김삼순이언냐 닮음....
그래도 날씬해서 (다리정말이쁨!!) 못생기지도않고... 흔녀라고할수있음...
그 친구를 이제 삼순이라고 부르겠음.
난 삼순이와함께 그 초초초훈남을 몰래 보러가기로함.
학원이 1교시 2교시 3교시하는데 교시마다 1시간10분하고 10분쉬고 하는식임
1교시가 끝나고 쉬는시간 10분동안 나랑 삼순이는 그 초초초훈남을 보러갔음!
그의 실루엣을 보는순간
하늘위로 둥둥~
정말!
정말!
말그대로!!
조각!!
그래!!!
정말!!!!!!!!!!!!!!!!!!!!!!!!!
이것은!!!!!!!!!!!!!!!!!!!111
하...
마이러브사랑해요.
대략.......이기광...? 유승호? 이느낌 알져 언니들!!!!
스마트한느낌과 쿨한느낌과 차도남느낌과 뭔가의 그 나쁜남자의 이미지
하난 이사람을 나끌남이라하겠소.
나쁜남자가끌리는ㅇㅣ..유....... 나끌....나끌+남... 나끌남..
하..알고보니 이사람....
나랑 2살차이...
에헤라~디야~![]()
궁합도안본다는 4살차이가~~~~ 되기엔 2년이 부족했음.![]()
하지만 난.... 4살차이...솔찌기.. 많음...
학생인나로선...그럼 안됨.. 만약 4살차이였으면 이오빠야는지금 21살
대학생언냐들에게둘러싸인나끌남에게 나는 아웃오브관심.
그래!! 4살차이?!!! 그래.....이건 세상이 준 운명이야 4살은나오 ㅏ오빠에게
너무많아!!
2살차이! 아 좋다.
너무 좋다 언니
할튼
나는 나끌남을 첫눈에 반해버렸음
어쩜조아
ㅇ어머어어머어어머어머어어어머어머엄하고놀랄걸~
마치....내맘속에서 꽃가루가 뿌려지고 아기천사들이 나팔을분다는느낌...?하..
무슨...마약같앗슴....나끌남은 정말 마약임....보면볼수록 멋져서 끈을수가없음
나는 항상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음
뭔가 그 신성한 육체에는 내가 다가가선 안될 느낌.
그러던 어느날!!
울학원이 휴게실? 이라고 해야되나.. 할튼 테이블 몇개랑 의자잇고 소파잇고
막 과자자판기, 음료수자판기 등등 이런게 있는 층이있음
거긴 3층이었음. 나는 삼순이와함께
공부에 지친 내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을 단단히 차려주기위해
웰치스포도맛을 뽑으려 했음 난 참고로 웰치스포도맛광팬임
하 근데 여기 냄새 진짜 쩔어요.....ㅠ
라면냄새+과자냄새+음료수 바닥에 쏟아졌다가 찐득찐득해지고
할튼 ㅜㅜ 인간이 있을수있는 냄새가 못됨..
그래서 삼순이랑 빨리 음료수사서 나가서 먹을라고 했음.
나는 웰치스를 뽑고 삼순이와함께 뒤를 도는 그순간!!!!
3층 입구에 떡하니 서있는 신성한 육체가 있었음...
그 육체는 바로 나끌남이었음!!
나끌남도 냄새가 났는지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음..
하...걍조각이엇음...
어쩜저런 유전자...?......하..
가능하다면
나끌남 DNA 카피앤..태이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너무 정말 두근 두근 거렸음
심장이 요동을쳣음
하
얼굴도 달아오르는것같앗슴
정말 후끈하고 달끈하고 하 그때생각하면 미칠것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나는
아무러치안은척
도도한척
시크한척
"삼순아 가자"
................................아.......시크하긴? 도도하긴? ........걍 남자다웠음.....
내가 무슨 삼식이된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순이의 손묵을 잡고 나갔음.....
나끌남 무시한채 나갔음...
나 미친ㄱㅔ 틀림없음...
이런 기회가 어딨음...?
하 그때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와
그래도....
아마... 나끌남도 날 제대로 본건 처음이었을듯...
맨날 학원 끈나고 어쩌다가 0.1초 스친 인연따위.....
그래서 기뻣슴......너무너무 좋았음..
이게 사랑인가봐요.
아!! 그런데!!! 삼순이도 나끌남을 좋아하는거임!!!!!!!!!!!!!!!!!!!!!!
나 이때 한참 삼순이랑 엄청 친해졌을때....
정말 너죽고는 나도 따라죽을거다 이기세로 친해졌을때...ㅠㅠㅠㅠㅠ
한남자를 두고 싸워야하나 싶었음...
나는 맨날 내색을 안했음....
막 맨날 시크한척 혼자 다하면서
"아 걍 그래..뭐가 좋다고 헤헤거리냐..."
이랬음으으으ㅡ으믕음으므ㅡㅡ므으므으므으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삼순이는 솔직히 걍 얼굴보고 걍 훈남이다..호감이네..
이정도여서 다행이었음.. 얘는 또 얼마안가서 금방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같은가벼운녀자따위욱겨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
나에게도 드디어 숙명의 라이벌이 나타났음..
그 라이벌은 나보다 한살만은 언니였음...
이언니 그래도 얼굴이 꽤 귀염상... 소희닮았나..약간 문근영 삘도남..
근데 통통하고 아담함.. 이언니 그래도 짜증남...좀 반반해서 더 짜증남...
그래서 이언니는 여우녀 라고하겟슴......
그런데 여우녀랑 삼순이랑 아는 사이였음...!!
알고보니 여우녀랑 삼순이랑 같이 이학원을 다녔다고함..
그렇다면 나보다 이학원을 먼저 다녔다는 소리..
그리고.... 여우녀가 먼저 나끌남을 나보다... 조아했다고..함...
.....사랑에 순서는 없다고 하지만.... 이거...은근히 신경쓰임.....
암튼 여우녀를 등장으로 1편을 마침!!!
2편은.........반응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써봐요 이뿌게봐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