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
한때 작년 여름 이었습니다.
초 여름이라 그닥 덥진 않았었죠.
음,,제가 연기가 하고싶어서 학원을 알아보고
처음 나간날이었어요.
근데 아이들이 무지 살갑고 음~ 되게 잘해주더라구요.
근데 저의집은 금정쪽이었고
학원은 수원이었습니다,ㅋ
쫌 멀었죠. 근데 마침 학원애가 금정쪽에 산다고 해서
같이 가던길이 었습니다.
금정에 도착하고 6번출구로 나갈려고 뒤쪽 계단을 이용하여
바로앞 화장실로 갔죠, 근데 음,,,,,
왜 화장실표지가 남자는 파랑 여자는 빨강
대부분 색이 그렇잖아여~?ㅋㅋ
저는 그냥 대충 파랑색 보고 들어갔죠,,
물론 친구는 제 뒤를 따라 왔죠,
음 근데 뭔가가 이상했어요 뭔가 익숙한데
음 세로운 새상?? 음,, 암튼 뭔가가 오줌이 더 마려운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었어요.ㅋㅋㅋㅋ
그 순간아!! 이게 달라졌구나~ 알아 챘죠,
소변기가 없었던것이었습니다.제가"아~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소변기가 없구나~"
그랬더니 ㅋㅋㅋ 친구가 "그러게 신기하네~"
이래요!!! ㅋㅋㅋ 저도그래서 남자화장실에도 소변기가 없을수도 있겠구나 싶었죠.
그래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좌변기에 소변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 으앆!!!! 하고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죠,
제 친구가 여자화장실인것을 깨닫고 뛰쳐나간것이었습니다.ㅠㅠ
님들 다 아시죠 한번 눈 소변은 끈기 힘들다는거 ㅠㅠ
저는 계속 누었습니다 ㅠㅠ
끝고 없이 나오더군요,, 그때 또각또각 ㅠㅠ 또각또각 ㅠㅠ
힝 ㅠㅠㅠ
저는 그순간!!! "잠깐만요!!!! 저 정말 죄송한데!! 여기 남자화장실인줄 알고 들어 왔거든요?
죄송한데 잠시만 들어 오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하고(저는 좌변기에 소변눌때 문을 안닫습니다.ㅋㅋㅋㅋㅈㅅ)
소변을 다 누고 겁나 빨리 도망갔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금정역 화장실 누나 감사합니다.
제 얼굴 아시면,,,
몰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