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많으니까 쭉 이어서 씀 겔겔겔
저는 이 글이 여러분들에게 약간으 재미와 약간으 킬링타임용으로 잘 쓰여졌으면 좋겠어여
닥치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문득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 말을 따라할 것같으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란 녀자 소심한 녀자ㅡㅡ
그 때 당시에는 그 언니 말이 너무 무서워서 고대로 따라함 내용을 추가하자면
'하루 세번 같은 시각에 세번 외치는 것을 3일간 하라' 했던 것 같음 ㅇㅇ
이틀째 두번째 주문을 외울 때 쯤 귀신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듬 ㅡㅡ
그래서 내 맘대로 외우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딩으 위렼ㅋㅋㅋㅋㅋ
근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거임 ㅡㅡ 뭐 어쩌라고 짜증이 나기 시작함
그래서 학교 갈 때도 외우고 수업들으면서도 외우고 화장실에서도 외우고
외울 수 있는 오만데서 다 외운 것 같음 그러다가 내가 엥간히 귀신에 흥미도 떨어지고
주문이라는 것도 까먹고
그렇게 14살이 되었음 헐 ㅡㅡㅇㅇ
시간상으로는 6개월쯤 지났을 때 였던 것 같음
초여름, 한창 더울 때 한시간 일찍 친구랑 룰루랄라 학원에 갔음
에어컨을 틀어놓고 시원한데서 책상에 엎드림
친구는 교무실에 쌤들이랑 수다떨러가고 조용한 교실에서 정적만 감돌았음
'아...........조옿타 잠이나 자야짘ㅋ'하면서 슬슬 내 정신이 아니기 시작 할 때였음
왼쪽귀로 찬 바람이 휙 들어오더니 오른쪽 귀로 빠져나감 헐
에어컨 위력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난 뭔가 좋지않은 무언가를 느끼고 엎드린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똑'
'똑'
'똑'
하면서 내 귓전을 때리는 거임 ㅡㅡ거기다가 점점 더 크고 가깝게 들려옴
심장박동수 계속 빨라짐 머릿속에선 이게 무슨 상황인지 분석하는데
님들같으면 그 상황에 분ㅋ석ㅋ이 될 리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
'똑'
'똑'
"누나......................"
음청 갸냘프고 어린 애기 목소리였음 한 5살?정도의.... 듣자마자 바로 교무실로 뛰쳐감
선생님들과 친구가 너 왜그러냐고 얼굴이 새하얗다고 막 그럼
그 이후로 다시는 학원에 일찍가지 않는 착한 학생이 되어씀 ![]()
조....조흔 결말이다..!!
근데 끗
약간으 빨간 동그라미 누름과 약간으 댓글을 바라면 난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