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하고 쫄깃한 질감이 매력인 똥집튀김입니다.
닭근위를 준비합니다.(요 사진은 사진속 출처에서 슬쩍~~흐흐)
보통 닭근위하나를 다 튀기면 너무 큼니다! 안익어!!!
2-3등분해주시고.. 후추 소금 살짝 뿌려둡니다. 10분이면 충분하겠지요
사실.. 전 치킨튀길때 업소에서 마니들 쓰는 치킨파우더(전 움트리품)를
쓰기때문에 위의 과정은 생략합니다
치킨파우더가 없을경우엔 위과정을 넣어주세요
파우더에 물기를 잘 제거한 닭근위를 잘섞이도록 버무려 주세요..
물을 따로 넣지 마세요~ 오직 가루에다만 버무려주세요.
물넣으시면 튀김옷 두꺼워지고, 튀기실때 똥집이 폭파될수도 있어요.(화상주의)
(여기서 잠깐:나에게 치킨파우더는 사치다!!! 하시는 분들은.. 위에 과정후,
밀가루. 생강가루(넣으니 좋더만요.없음 머 패스하셈). 후추 섞어서 버무려주세요)
잘 달궈진 기름에 기양 튀겨줍니다~
온도요? 파우더 찌끔 뿌려봐서 지글지글 바로 올라오면 달궈진거겟지요.
불좀 줄이시고,, 한개한개 정성들여서 입수시켜주세요
너무 뒤적뒤적 거리시면 그나마 얇은 튀김옷마져 홀랑 벗겨질(야해..) 우려가 있습니다.
편하게 튀길수 있는 이런 온도조절 알아서 해주는 튀김기도 있지만..
구찮을땐.... 냄비가 따봉.
초벌로 약간 익었다 싶을정도만 튀겨주시고, 두번째에 노릇노릇 튀겨주시와요.
왼쪽은 한번 튀긴후.. 오른쪽은 두번 튀긴후..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완성!~ (사진은 재탕..ㅋㅋ 어짭 모양은 똑같자나융? 'ㅛ')
이건 제가 똥튀의 세계로 빠진후.. 제대로 처음 튀겨본 똥튀...
이땐 나름 고구마도 같이 튀겼었지요.
요건 앞전에 지인이 방문하였을때 찍힌 사진.
끝 -ㅅ-
인천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
대구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