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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 남고 공대 해병대?

지옥 |2011.02.09 21:57
조회 220 |추천 0

안녕???? 나이제 21살되

 

아직은 나이를 빨리 들었으면 좋겠어 .

 

어려서 그런가봐?????

 

암튼 본론으로 들어갈게 .

 

 

난 지옥클래스를 밝고 올라왔지 누구보다 힘들었을꺼야

 

남중남고 이 두학교가 만만한 학교가 아니었거든???

 

초등학교때는 여자의소중함을 몰랐어 그냥 나의 괴롭히는?????용도로 삼았었지

 

남자들은 다그러잖아 왠지 여자보면 괴롭히고싶고 어렷을때 말이야 지금은 안그래

 

그래서 그냥 집에서 가까운데 남녀공학도 있었지만 남자학교를 선택했지 ..

 

선택 이유는 몇가지가 있지

 

1. 집에서 가깝다.

2. 밥먹을때 여자 없으니 허겁지겁 먹어도 된다.

3. 여름이면 윗통을 벗을수 있다.

4. 체육시간에 운동할때 여자들과 운동을 안해줘도 된다(초등학교때 난 축구에 미친놈이여서 체육시간때 여여여여여여!!!!!선생님이 가르치는  무용, 피구 이런걸 싫어했거든)

 

뭐 이유를 더 댈수있지만 초등학교때 당시 저런이유때문에 선택을하였지. 지금생각하면 난.. 지옥클래스를 밟는것을 내가 선택 했나봐... 미친놈이였찌 -_-;;

아 그래도 남중학교 정말 재미있었어. 사건이 많이 터지거든 일주일에 2~3번은 사건이였을꺼야.(재미있었지)

우리 중학교가 그래도 엄청나게 소문난 무서운 학교였거든... 중학교가 말이야...

뭐 사건이라고치면 많지만 학생들이 담배피다가 커텐불난거, 패싸움, 말뚝박기하다가 허리 뿌러진거, 수업시간에 담넘어가서 학교 땡땡이  거의 사건의  70프로는 싸움이였어.

그렇게 싸움이 많으니 심심할일도 없고 선생님도 착했으니 정말 재미있었어.

중학교때는 아직 여자의 소중함을 몰랐어 . 바로 옆의 학교가 여중이였으니 .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하는 때가 됬었지. 난 굳게 다짐했어 꼭 공부열심히해서 대학을 멋진대로 가겠다고

(중학교 그 당시 그래도 공부를 했어 그냥보통... 수학을 좋아했거든 반에서 손가락안에들었으니)

그래서 남고를 선택했어  좀????? 유명한 고등학교를 선택했지 .

뭐 그때 당시에는 중학교가 너무 재미있었으니 남고 선택해도 후회를 안했지.

1학년때였어 시험을 봤지 .., 이건 뭐자???... 문제가 왜이래..안 배운건데 .. 분명히 안배웠어.. 이런건 처음봐...

나의 중학교 다짐은 ... 물거품이 되버렸어.. 이렇게 문제가 어려울줄몰랐거든... 아 이렇게 고1를 보냈어...

2학년이됬어 대학교가 생각 나더군.. 이제 부터 시작하자 ..  난 정말 열심히했어 .. 선생님도 열심히한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그랬으니 그랬떠니 순위가 좀 올라가더군 내가 와 공부잘한다 생각했던애도 얼마안있으면 잡을껄 같고 말이야. (솔직히말할게 처음 들어갔을때 꼴등에서 6번째정도 였어 ....<<이건 적응활돌이라고생각하지..)하지만 2학년말 23위까지 올라갔지 .. 음 ~~ 나도 만족스러웠어 2학년말엔 20위안에들었지 3학년되면더올라 갈꺼같았거든...

3학년 이 됬어 정말 열심히했지 잠도 모자라고 잠자면 옆에 애한테 깨워달라고하고 안깨워주면 깨워달라고 부탁하고 그랬거든 .. 그런대도 성적은 그대로 .. 뭐가 문제인지 점수가 안올랐어.. 아... 이게 정체기인가봐... 이걸 지나가면 잘될것같은데.. 난 이걸 잘 이용 못했어... 지금 생각하면 좀만 버틸껄 생각했어.. 정체기가 오니..

남고를 간걸 후회하게 되더라고... 아... 그때 부터 후회했어 .. 하지만  대학교를 진학해야하니 정체기가 되고 뭔가 허탈감에 3학년 당시 열심히 안하게되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현재 지방대야.. 수도권이라고하지만.. 마음에는 안들어 암튼 ... 뭐 고등학교때 사건없냐고?? 이때도 많았어 고 1때는 야자를 30명이 한꺼번에 빠져서

담임선생님이 나와서 애들 잡으러 당구장 pc방 노래방 다 후비고 다니셨거든 그래서 걸렸거든..(난 뭐 안걸렸어 철저한 보안의 선생님에게 안걸렸지.) 그리고 고 2때일꺼야 타짜영화가 끝나고 섯다의 바람이 우리반에도 휘몰아쳤지.. 그짜릿함 몇백원 이지만 그 섯다의 손맛을 잊을수가없었지. 정말재밌었어 ㅎㅎ

고 3때는사건이 있을수가없었어.. 도저히.. 엄청난 담임때문이지 우리 담임선생님은 타학교에서도 소문날정도로 대단한 분이셨어 .. 고 2말때 그분 이 된다는걸 듣고.. 아~~~ 난 잘못 안하면 되겠다. 그럼 안맞겠지????

ㅡㅡ;; 이건 왠걸.. 그냥 때리셨어.. 고 3때부턴 우린 대답을 요 로 안끝냈지.. 뭐했어요.. 이게아닜엇어 우린.. 군대식으로 대답을했어 안녕하십니까? 제가 뭐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했지. 지금생각하면 고 3이니깐 애들잡을라고 하시는것같아 지금 만나시면 착하시고 술도 사주시고 인자하신분이셔 ㅎㅎ

이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됫어.. 어쩔수없이 공대를 지원했지.. 내가 이과를 지원했거든;; 수학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했으니 .. 흠 ㅎㅎㅎㅎ    이과였어

공대였지.. 남들이 그러더군..지옥의 클래스를 차차 밝았다고.. 뭐 불쌍한눈길로 보더군 .. 하지만 난 대수롭게생각안해 .. 여자에대해서 뭐 옆에있었으면 한다 그런생각이없었거든..

하지만 대학교가면 여자들과 맨날놀고 막 술먹고 밤새 놀고 그럴줄알았지..

현실은 아니더군. 여자들과 놀아 .. 하지만 그것도 별루 그렇게 재미가있지않아 1학년이여서 그런지 선배들이있으니 눈치 보이는것도있고 학교생활을 재밌게 못하더군 학교갔다가 집 학교갔다가 집  그렇게하다가

지금은 해병대 지원해서 기다리고있어 붙을지 안붙을지  3월 7일날 입대더군 붙으면..

뭐 여자들은 현빈분이랑 가네 뭐네 하는데 ... 난 ㅡㅡ;; 뭐냐고 그날되면 훈련소 가는데  여자들 우르르 오겠지..

그게 나를 위한 여자는 아닐테고 현빈분을위한 여자이니.. 난 역시 안좋아..

암튼 나의 상황은 지금 이러해.. 암울하다고???? 그래암울하긴해.. 별로 여자친구들이없거든

뭐 대학교친구?;;  다른대학교 여자분들이랑 MT가서 만난 친구분?;; 초등학교때 좀알던 친구 .. 이게 다야

이렇게 살아왔으니 애인없을꺼같지.. 사겼지 한번!! ㅋㅋㅋ 그분과는 초등학교 중학교 사귀다가헤어지고 대학생되서 사귀다가 지금현재 헤어져있는상태야.ㅎㅎ 내가 바보같이 행동했거든 .. 그분한테는 지금도 감사하고있어 ^^다시 만나고싶긴한데.ㅋㅋㅋ 내 상황이 이러타 보니 뭐 ~~  싶게 다가가질 못해..찌질하거든 ㅎㅎ^^ ㅋ

아맞다 해병대를 왜 지원했냐고??? 뭐 그냥 ㅎㅎ 어렷을때부터 그 빨간명찰? 그런게 멋있었거든 ㅎㅎ

그래서 그냥 가는거야 운동에서는 못하는게없었거든 그래서 테스트겸? 지원했지 . 빨리가고싶어 군대는

빨리갈수록 좋을꺼같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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