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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여자시면 한번만 읽어주세요

지금 급해요 |2011.02.10 00:36
조회 819 |추천 0

저는 26살이구 여자친구는 빠른년생으루 20살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100일을 앞두고 있는데...

 

요즘 자주 티격태격 거립니다.....

 

우선 여자친구먼저 말씀드리면요....O형이구요..저는 A형입니다

 

성격은 조금 차갑다구 해야하나...제가 예전에두 물어봤지만...

 

학교친구들도 자기보고 차갑다구 그런소리 많이 했었답니다....

 

그리구 지금 사이가 조금 애매합니다....

 

저는 그대로 좋아하는데....3일전부터...제가 화가 조금 나서....

 

머라고 심한말을 한적은 없는데.....

 

친구들하구 술마시구 하는거 때문에....화가 났었습니다.....

 

요즘은 자주 술마시러 다니더군요...그리구 특히 화가 났던 부분에서는....

 

친구들이랑 먹는건 좋습니다..... 10시에 집에 간다구 해서 알겠다고....

 

11시쯤 전화하면... 또 술먹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해합니다...

 

술먹다가 보면....분위기때문에 2차도 갈수 있으니깐요.....

 

근데 친구들중에...처음보는 자기친구가 아는 오빠가 있었는데....

 

바에서 둘이 얘기나누면서 술먹고 했다는 것에서 기분이 조금 나빠서...

 

화를 냈었습니다...

 

물론 화가나도..제가 먼저 숙이고 들어갑니다....

 

그런데...어제부터인가....반응이 예전하구 조금 틀려졌어요...

 

물론 차가운 말투 적응해서 어느정도 알지요...

 

하지만 어제부터 전화통화하면서 얘기를 하는것을 들어보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말투에서 느껴지구 있습니다....

 

그리구 문자나 전화두 요즘은 잘 안합니다...지금은 제가 먼저 하지요...

 

오늘도 친구랑 단 둘이 술먹구 온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구...기분좋게 얘기해줬습니다...

 

그리구 일때문에 늦게 끈나서...10시 반쯤 전화를 하니까...

 

처음에는 전화를 끄더군요....

 

두번째 전화하니 받으면서... 노래방이라구..전화를 끈엇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집에가서 자기가 전화하겠다구 하구 전화를 끊었습니당...

 

물론 그동안 여러 얘기좀 했지요...

 

근데 집가서 전화한다는 말투에서...왠지 모르게...

 

저혼자만이 기분이었겠지만.....

 

조금 귀찮은 말투가 묻어나오는거처럼 느껴졌읍니다..

 

지금 이거때문에 제가 조금 힘들어서...

 

O형 여성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지금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구.....

 

정말로 좋아하는데.....

 

방법두 없구해서...조언을 구합니다....

 

O형 여성분들의 경험에 빗대어서...저한테 한마디 조언좀 해주십시요...

 

그리구 또 한가지 물어볼것이 있습니다....

 

혹시나..행여...

 

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소리를 했을때....

 

붙잡을수 있는 방법이라든지...알고 싶구요....

 

그리구...O형 여자들은...헤어지자구 했을때...우는 남자들...

 

싫어하시는지..어떤지...한번 여쭙고 싶네요...

 

제가 조금 눈물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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