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 여행 첫날. 맨처음 다녀왔던 테디베어 뮤지엄을 간단히...매우 간단히 소개해요 ^^
2011년 1월 28일 제주 테디베어 뮤지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
#1. 실내로 들어와서 첫번째 관람로를 따라들어오면,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요녀석이 보이더군요..흐흐
#2. 남북전쟁의 모습을 구사해놓은 테디베어들도 볼수있었구요^^
군인의 멋진 포스라기보다는 귀엽습니다 ㅎㅎ
#3. 디즈니월드입니다~~미키, 미니...뭐 없구요~ 전부 테디베어만으로 만들어둔 디즈니~ㅎㅎ
이녀석들은 팔, 목 움직이더군요 ㅋㅋㅋ `
#4. 달에 처음으로 착륙한 암스트롱을 구사해놓은 테디베어도 있더군요~ㅎㅎ
하지만 달착륙의 진위 여부로 여론에서는 말들이 많았지요~
달착륙은 실패였다, 조작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성공!!
#5.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입니다....하지만 코믹한 천지창조..ㅋㅋㅋ
이것을 보고 순간 "풉" 웃음이 터졌던 기억이 나네요^^
#6. 루이비통 테디베어.. 그야말로 명품 테디베어가 있었습니다...
가격표를 보시면 놀라실꺼에요.. 어마어마 하더군요 ㅎㅎㅎ
명품답게 유리에 쌓인 상태로 교양있게 서있더군요 `
#7. 루이비통 가방.......말문이 막힐만큼의 가격입니다 ㅎㅎ
과연 구입하는 소비자가 있을까...싶을정도로 고가의 가방입니다.
가격표 보이시죠?
자그마치 이억이천구백칠십팔만삼천칠백구십삼원 입니다.`
#8. 이번에는 생각하는 테디베어...
로댕의 작품은 아닌걸로 사료됩니다만..ㅋㅋ
재미있게 구사해놨더군요. 앞에는 손대지말라는 푯말이 있었지만 촬영시 안나오게 담아왔습니다 ㅋㅋ
너무 많이 만져서 벗겨진거 보이시죠? 하지말라면 더하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ㅋㅋ(저는 안만졌음 -0- 레알)
#9. 테디베어 인형들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사실..사진을 찍지 말라는 문구가 여기저기 붙어있더군요.
하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는 쿨~~~하니깐요 크크크~
와서 머라고하면 확~ 물어버리니깐 ㅋㅋ`
#10. 야외로 나와봤습니다. 야생원숭이가 나무에 매달려있더군요 -0-
갑자기 우리클럽의 클럽장이 떠올랐습니다. 왕초는 너무 살벌하니까..ㅋㅋ
이상으로 간단한 제주 테디베어 뮤지엄 여행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진들도 여러장 있습니다만... 약간의 귀차니즘과 업무시간임을 감안하여 요정도로 마무리를 할께요 ㅠ
*무보정, 리싸이즈*
Jang mi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