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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탐구하라.

먼훗날 |2011.02.10 16:45
조회 136 |추천 0

1914년 12월 9일 밤, 에디슨 회사는 불타버렸다.

그 결과 토마스 알바 에디슨의 수많은 작업은 소

실되었고, 2뱍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났다.

 

그는 겨우 238달러짜리 보험에 들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불이 나지 않으리라고 판단된 콘크리트

건물이었기 때문이다. 67세의 에디슨 생애에 걸친  

그의 작업들이 화염에 휩싸이는 것을 지켜보았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불에 그을린 그의 꿈들과 부서진 

희망들을 둘러보며 말했다. 

 

"재난은 커다란 가치가 있다. 우리의 모든 실수가 불타

버렸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불이난 3주후 에디슨 회사는 최초의 축음기를 생산했다.

 

 

모든 후퇴속에서 우리는 미래의 성공을 위한 씨앗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성공의 지혜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비젼을 가지고 그 씨앗을 뿌리며 희망과 고된

작업으로 거름을 주고 열정으로 계속 물을 주어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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