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팔아먹는 기독교인들.
1. 억울한 빌라도.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죽인 장본인중 하나로 빌라도를 욕한다.
빌라도는 처음에는 예수의 무고함으로 인해 처형을 원치 아니했으나
유대 사제들의 압박으로 인해 판결권을 사제들에게 내어주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된다. 빌라도는 로마에서 파견된 자로 예수를
죽인것으로 누명이 씌어진 자이다
2. 예수를 못박는 자들은 바로 기독교인 당신이다
이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죽인 자들 빌라도와 유대인들에 대해 욕을 하
는데 예수가 지금 이 땅위에 내려온다면 기독교인들은 서로 나서서 예수를 못박을 것
이다
예수가 못박혀 죽지 않으면 자신들의 죄는 사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빌라도와 유대인들을 욕할 이유가 없다.
예수를 못박아 죽여라 먼저 나서서 외칠자들이 바로 당신 기독교인임을 명심하라
3. 예수의 가르침을 왜곡하며 실천하지 않는다.
나를 믿으라고 했지. 언제 나를 숭배하라고 했는가.
믿음의 궁극적인 뜻은 나와 일체가 되라는 것이다.
즉 예수와 같이 되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은 믿음이지만 뜻은 숭배로 쓰이는 말을 서슴치 않고 쓴다.
예수불신지옥 등등..
일곱번이라도 일흔일곱번이라도 원수를 용서하라
이 말은 아무리 내게 해를 끼쳐도 다 용서하며. 궁극적으로는 원수를 만들지 말
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기독교인들은
서로 사리사욕 채우기 급급하고 서로 이기려들기 급급하고
원수를 제거할 생각들만 하고 있다 타종교를 가진자들에게 너희는
예수를 숭배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간다는 저주의 말을 서슴치 않는다
4. 예수의 아버지는 여호와가 아니다
예수는 여호와와 사제들이 세운 규칙들을 깡끄리 깨부스려고 애쓴 사람이다
또한. 단 한번도 여호와를 아버지라 지칭한적이 없다.
항상 선봉에서서 율법과 맞서 싸웠다. 여호와를 모시는 유대사제들과 누구보다도
논쟁을 많이 한 사람이 예수였다
5. 예수가 죽는다고 해서 죄가 대신 씻기지 않아.
사람의 육신을 죽게 하여 다른 인간의 죄가
씻긴다는 것은 구약시대 피에 굶주린 악마들의 제사행위일뿐임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으면서 너의 죄가 씻기었다는 식의 거짓말을 서슴치 않는다
그 어느 누구도 대신 밥먹어줄 수 없듯이 대신 죄를 치룰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는 자신이 죽음으로써 다른 사람의 죄가 씻긴다는 말은 단 한번도 한적이 없
었다.
너희를 위해서 죽는다고 했지 너의 죄를 사하기 위해 죽는다고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