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투성이라는 둥
창조론이 더 설득력이 있다는 둥
외쳐대는
'종자'들 보면(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씁니다)
진짜 우리나라 미래가 암담합니다.
아니면 요즘 학교에서는 '진화론'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나??
하긴 제가 창조가설과 진화론을 비교하면서
둘다 자세히 설명한 글이 있긴 하지만서도
모두가 그 글을 보는게 아니라 그럴 수 있다 쳐도
도대체가
"왜 원숭이는 아직도 원숭이죠?"
"왜 지금 사람과 동물들은 진화를 안하죠?"
이런 질문나오면 한숨만....
진짜 이런질문들은 평소에 '진화론'이라는 것을
거들떠 보지도 않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질문이에요ㄱ-
자세한 설명 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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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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