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지만 솔직히 수지가 너무싫다 무엇보다 드라마 한다는거 너무 꼴뵈기싫다 데뷔한지 6개월만에 연기하겠다하더니... 차라리 연기자로 데뷔하던지;; 그나마 연기도 심하게 못하던데, 연기 꿈나무들이 연기한다는 가수 수지를 어떻게 바라볼까. 더 밉상인건 미쓰에서 공연있을때마다 혼자서 드라마땜에 빠지는데 진짜 너무 밉상이다. 지난번 시상식때 상만 딱 받고 혼자서 드라마땜에 쏙 빠진거 진짜 레알 충격이었음 드라마를 하려면 좀 개념있게 하던지, 볼때마다 밉상임 어떤 분들은 소속사에서 시켰으니 어쩌냐 하시는데 솔직히 노예가 아닌이상 시킨다고 해도 나라면, 내가 아직 데뷔한지 6개월밖에 되지않았고,연기는 해본적도 없는데 괜히 못하면서 해봐야 욕먹을것 같으니 안하겠다 라고 정중히 부탁할것같음. 그럼 솔직히 봐주지않겠음? 또 열심히 하는데 왜 그러냐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어느정도 인정은 하지만 솔직히 제일 짜증나는 부분임. 못하는데 당연히 열심히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내가 맘에 안드는건 애초에 드라마 자체를 연기연습용으로 삼는것같아 맘에 안든다는 거임. 어느정도는 본인의 직업인 가수에도 충실해야지 이건 뭐 맨날 연기만......수지가 싫다는게 아니고 그 찍는 과정이나,스케줄 이런거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는것같다는 말입니다. 훨씬 더 현명하게 할수있었다고 생각하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