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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자백

LORDWIN |2011.02.11 16:24
조회 85 |추천 0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하나님께서 많은 것들을 주시지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 위에 교회가, 성당이, 크리스트교 단체가

서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형벌로부터 믿는 자들과 예수를 영접항 따라가는 자들에게 영생을 주시지요......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들로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신 것같이 우리도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사실, 지식을 추구하는 것과, 상대의 어떤 말이나 글에도 위축되지 않고, 온유따위 핑계대지 않고,

계속 밝는 것! ^+^ 밟는 것~ +ㅁ+ 중요한 이유는, 상대가 거짓말할수도 있고, 사역자들이나 교회 입장이,

천국에 대하여서 전혀 보장도 못하면서 계속 거짓말한 지껄이는걸수도 있는거거든요....

밝는데~ 밟는데~ 상대가 반석 위에 서 있다면 무너지지 않겠지만!! 반석 위에 안서있으면 무너지겠지요~

그러니까 어쨋튼 주님이 다 알아서 하시니깐, 믿지도 말고, 신뢰도 않고, 지식있는 자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사옵니다. 자기 자신과 하나님만 믿어야지요. 난 기독교인들이, 타종교 경전이나 사상도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론은 계속 밟아야 합니다._ 교회가 얼마나 잘밟는데요~ 세상측에서도 밟아야되요.

폭력을 쓰란 얘기가 아닙니;;;;;;;; 글과 말과 메세지들 사이에서 계속 밟고 올라서야 한다는거예요.)

 

 

회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생명이 Important 합니다.

왔던데로 돌아가는 것보다, 왔던 길로 돌아가는 것이 더

비참합니다. 비참하지 않는 것은 역시나 회개합시다. 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것과

온전한 예물을 기뻐받으시잖습니까~? 결코 악한 것 저는 것, 기뻐안하십니다아..

 

하느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보통 기도도하잖습니까..

 

주님, 모든 죄를 자백하오니 용서하여주십시오. (다 씨알낯같이 자백하기도 하잖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심과 다시 살으심을 믿습니다.

생명과 길과 진리이신 유일한

하나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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