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女입니다ㅎㅎ
요즘판에 학생들이 화장하는것을 엄청 안좋게보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저는 '우리들한테 피해주는것도아니고 청소년들도 이뻐보이고싶고 하니깐 하는거구나'
그냥 이렇게 생각하거든요ㅋㅋㅋ 저어렸을때 저희엄마는 오히려 화장하는법 다 가르쳐주셨거든요ㅎㅎ
그래서 저도 고등학생때부터 화장을쫌 했어요...
솔직히 지금 성인이신분들도 어렸을땐 누구나 다 주변에 어른들이 화장하고다니는거보면 너무
이뻐보이고그려셨잖아요ㅎㅎ
제여동생도 이제고2데 화장하고다니더라고요...이틀전에 동생이 학교마치고 시내에 살거있다고
쫌같이가자해서 갔는데 동생이교복입고 화장을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살거사러갔는데 거기서 아주머니들께서
"어머 쟤학생이구만 화장한것쫌봐"
"애가 날라리인가보네 저러다가 술집여자나되지 쯧쯧...."
막이러시는거예요ㅠㅠ 아니 한창 학생이고 사춘기인 애한테 이런막말을 하시면안되잖아요ㅠㅠ
(그리고 동생은 그냥 아이라인 그리고 틴트만발랏거든요?ㅠㅠ화장진하게안햇어요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은 왜 도대체 그러시는지 궁금해요ㅠㅠ 저랑같은생각하시는분들은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