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써보는 거라 뭐라 해야될 지 모르겠네 음 일단 얘기를 시작하겠음
필자는 오늘 졸업기념으로 롯x월드를 친구들이랑 갔다왔음 우리는 9시 30분에 도착했기 때문에
들어갔을때는 안에 사람이 없었음 그래서 우리는 먼저 후렌치 레볼루션을 탔음 걍 재미있었음 그리고 나서 모노레일로 야외 나갈려고 했는데 뭥미.... 겨울이라 추워서 안나간다는 거임... 이런... 그래서 우리는 그냥 타고 한바퀴 돌면서 알바누나에게 사랑한다고 예쁘다고 했음 누나는 저도 사랑해요 하고 웃었음
그리고 나서 나갔음 아 뭐타지 생각하고 있다가 그네가 회전하는거 타자는 거임 그래서 탔음 동영상 찍으면서 탔음 ㅋ 막 타는데 우리는 또 알바 누나에게 구애를 시작했음 누나 사랑해요 예뻐요 했더니 누나가 저도 사랑해요 했는데 잠시후에 뻥이에요~ ,,,
이런 낚였구만 파닥파닥 그렇게 알바누나하고 대화하면서 재밌게 타고 내려갔음 또 우리는 탈거 생각했음 음... 아틀란티스 타기로 했음 우선 물품안에 소짐품을 넣고 난 두번째 타는 것이었기때문에 별로 무섭지는 않았음 시속 70의 속력 체감으로는 약 100정도 되는거 같았음 약간 찌릴뻔 했음.... 그리고 우리는 자이로 드롭을 타러갔음 필자는 참고로 한번도 타본적이 없음 처음 타니 긴장 되서 긴장좀 빨았음 안전바 채우고 슝슝 위로 올라갔음 위로 올라가니 산쪽에 공장도 보이고 뭐 하여튼 많이 보였음 그리고 멈췄음 5 4 3 2 1 ~~!!!!! 두둥 3초동안 내려오고 끝 뭐지... 이건 뭐 무섭지도 않고 재밌네... 애들이 무섭다고 한거 개뻥이었음 ㅋ 그리고 우리는 다시 아틀란티스를 타러갔음 그리고 나서 또 자이로 드롭 타러갔음 그리고또 아틀란티스 또 자이로드롭 또 자이로드롭 뭐 이건 놀이기구 여러번 타보니 별 감흥도 없음.... 그리고 번지드롭 뭐지 이건 애장난인가 하고 또 타고 정글 탐험하는거 타고 고스트하우스 돌고 신밧드하고 판티지월드?? 지하로 내려가서 애들 기차 엄청 느린속도로 가는거있음 그거타고 파라오 타고<< 조내 재미없음 바이킹 타고 자이로 스윙 타고<< 타다가 안경 친구가 떨어트릴뻔했는데 앞에 바람막이에 안경이 통통 튕겨서 다행이 잡을 수 있었음 혜성 특급타고 고공 파도타기<<이거 에x랜드에 있는거랑 같이 막 도는건줄 알고 탔는데 아니었음 시시했음 암튼 우리는 이렇게 막 놀이기구를 타고 이제 삭식이 지쳐 그냥 돌아다니다 무슨 인형같은거 맞추는거 있길래 하러갔음 응..?? 근데 누나가 무척이나 이뻣음.... 이쁜얼굴은 아닌거 같아도 뭔가 매력있어보이고 암튼 예뻣음 우리는 누나보고 누나 저거 다 맞추면 연락처주세요 누나 예뻐요 누나 사랑해요 막 남발했음 누나는 말없이 웃어주셨음 그리고 우리가 거기에 얼마썻는지 아셈? 11000원썻음 내친구중 한명은 9천원썻는데 쿠폰한장하고 돌고래 인형 3개 얻어서 3개랑 허스키 인형 2개랑 바꿈 우리는 누나보고 계속 예쁘다고 대박이라고 했음 그때 시간대가 몇시쯤인줄은 생각이 안나네,,,암튼 우리는 조금있다 다시올 생각으로 아틀란티스 또 타러갔음 타고 왔더니 누나가 사라져있음... 다른 알바생이 있음,,,, 아 슬프다 이름이라도 물어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