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혼자 초밥 먹으러 다닌 게 좀 돼서 아는 곳 몇 군데 적어봄
은평구 기준이고 가격 대비 만족도 순으로 씀
1. 진관동 어느 집 - 런치 세트 1만 3천에 참치가 신선함. 예약은 필수.
2. 연신내역 근처 카이텐 스시 - 회전초밥인데 회전율이 빨라서 신선도는 괜찮음. 붐비는 날 피할 것.
3. 구산동 작은 오마카세 - 1인 3만 5천인데 제철 재료 써서 계절마다 메뉴가 달라짐. 혼자 가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좋음.
혼밥 오마카세 처음이면 3번이 진입장벽 낮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