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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이야기 좋아 하시는분들께

|2011.02.11 22:35
조회 2,232 |추천 13

귀신이야기 좋아하시는분들?

 

 

이번 엽기&호러 게시판에 사태(?)가 어지러워지는 판에

 

 

귀신얘기 좋아라하고 옹호 하시는분들께 하고싶은말이있어 글을씁니다

 

 

제얘기를 믿지말고는 여러분의 판단이구요..

 

 

귀신을 본다거나 같이 산다는분들 참많죠

 

 

진실된걸 재밌게 꾸민 그 글솜씨에 반하신 분들이 대부분일껍니다

 

 

세상에 귀신을 보고 느끼는 분들이 참많은데요

 

 

정말로 귀신을 보이거나 다루는분들은 이런곳에 글을 안쓰지요

 

 

그게 머 대수야 하는분들은 ,

 

 

그냥 입꾹다물고 산답니다

 

 

귀신들은 자기를 알아주는걸 참 좋아 합니다

 

 

사람도 성격도 생김새도 가지각색인데

 

 

귀신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죠 .

 

 

잡귀들은 더군다나 말도 참 안듣고 이생에 미련이 남고 한이많아 그런지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다시한번 ,귀신들은 자기 이야기 하는걸 참 좋아합니다

 

 

그걸 보고 느끼고 글로써 쓰는분들은 한마디로  "귀신놀음"  을하는셈이죠

 

 

자기는 영매체질이 아니다. 영이 맑고 깨끗해서 그런거 안탄다 .

 

자기 자신은 모르는 것 뿐이죠

 

그걸 읽고 보는사람중엔 느끼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이판엔 수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 무속인도 있을꺼고 어느 종교분들도 있을꺼고 ,

 

 

그 귀신이야기를 하는분들 중에 뒤에 스님이나 무속인들 이 있지않은한

 

 

섭불리 이야기를 펼치지 말란겁니다

 

 

그걸 감당해줄분이 있지 않으면 ,

 

 

방편도 모른채 이미 난 귀신한테 놀아나고있는거지요.

 

 

그런 글을 좋아하시는분들, 너무 빠져져 살지마시구요

 

 

그냥 글은 글로써만 재밌게 보세요 .

 

 

저도 어느분의 글솜씨에 반해 첨부터 빠져서 봤죠 . 왜지모를 동질감도 느낄뿐더러

 

 

그분이 글쓸날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근데 어느샌가 부터

 

 

그 잡귀들이 " 내얘기좀 봐줘"  하는 거 같더군요

 

 

그걸 느낀 이후 부턴 그분의 글을 절대 읽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린신분들이 많은거 같아 쉽게 쓴다고 썻는데 ,

 

 

제말의 뜻을 이해하시고 봐주셨음합니다.

 

 

그 글을 쓰는분들의 글을 보지말라고 하는게 절대아닙니다 .

 

 

그냥 한마디로 너무 푹빠지지 말라고 하고싶은겁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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