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애가 저한테 하는 동시에 다른사람한테도 좋아한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집에 갔을 때 친구 3명이서 있는데, 그 여자애가 저랑 대화하다가 귀찮아서 짱깨집에 자장면 시켜서 먹다가 친구가 다먹고 먼저 컴퓨터를 켰는데 하는 짓이 저 보다는 못하지만 기분 나쁘게 들이대더라고요.
후........그냥 지켜보는게 나을까요?
초콜릿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선물이야 하면서 청바지 하나를 사주는데 16살 나이에는 6만원이라는 거금일텐데....이거 밑밥인가...아니면 제가 너무 과대망상하는건가요?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이러는 거면 정말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