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잘못쓴다는것을 알려주고싶음.
본인은 일단 대학생이고 나이는 아직 솜털이 보송하게 살아있는 26살 피돌이임.
뭐 우리 피돌피순느님들 글 보다보면 대부분 똑같은 경우가 많은거같음.
피돌이 생활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는 정말 IT강국이 레알인것같음.
어떻게 된게 사람들이 끊이질 않음?!
여튼 그게 문제가 아님.
일하다보면 별별 손님을 다보게됨.
근대 그중에 문제되는건 항상 어쩔수 없이...나이든 분들과 여성분들임.
나 남여차별이나 윗어른을 무시하는게 아님을 말해둠.
여튼 나이든 손님과 여성 손님이 제일루 sos를 많이 신청하심.
무슨일인가 해서 가보면..."여기 소리가 않나요!" 라고 말씀하심.
그리고 난 조용히...아 조용히..손만 뻗어서 스피커 전원을 눌러드림.
그럼 1초정도 둘다 민망한 분위기가 나옴.
다른 문제점도 많지만 내가 일하는 겜방이 특이한건 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손님 VS 어르신손님 의 대결 구도가 간간히 생김.
여성손님들중 특히 우리 어린 이쁜이 어린손님들이 욕을하며 게임을 하심.
그럼 주변에있는 어르신손님이 열받아서 뭐라함 그렇게 모든게 시작됨.
아니면 여성손님이 담배핀다고 세상 말세라면서 어르신손님들이 여성손님한테 시비를검...
그럴때마다..난..
난.
난..
난...
조카 울고싶음..ㅜ.ㅡ...